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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 페드컵] 한국대표팀, 조 1위 8강 진출
2019-04-18  

카자흐스탄과의 예선 마지막경기 1단식에 출전해 승리를 거둔 권지민
 
2019 주니어 페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최종예선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한민국 16세 이하 여자대표팀이 카자흐스탄을 이기고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7일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은 1번 단식 주자로 권지민이 출전해  2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카자흐스탄의 타티아나 니콜렌코를 7-6(1), 6-3으로 이겼고, 2단식에 출전한 정보영도 주니어 랭킹 219위의 엘리자베타 카를로바(카자흐스탄)를 6-3, 6-1로 이기고 나머지 복식 결과와 관계없이 D조 1위를 확정 짓고,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그리고 이어진 복식에서도 한형주, 정보영이 호흡을 맞춰 카자흐스탄의 타티아나 니콜렌코, 마리야 시니치냐를 6-2, 7-5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이겼다. 
 
권지민을 격려하며 코칭하고 있는 최준철 대표팀 감독
 
우리 팀을 이끌고 있는 최준철 감독은 “1단식에서 권지민이 첫 세트 중반에 상대의 강한 스트로크에 고전했으나 잘 극복하면서 경기운영을 잘하였고, 2단식의 정보영은 오늘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며 서브와 스트로크가 정교하게 들어가 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오늘 경기에 대해 말했다. 경기가 마무리된 후에 진행된 8강 대진 추첨에서 홍콩으로 상대가 결정된 후 최준철 감독은 “대만이나 홍콩을 예상했는데 그 중 홍콩으로 결정됐다. 홍콩 선수들이 개인기가 돋보여 걱정되지만, 우리 선수들이 내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의 기량을 펼쳐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일 경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로써 예선 D조 1위를 차지한 우리 대표팀은 C조 2위를 차지한 홍콩과 8강 토너먼트에서 미국 레이크 노나에서 열리는 주니어 페드컵 파이널스 출전권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었다.
 
1단식에 출전한 권지민과 타티아나 니콜렌코
 
2단식에 출전한 정보영과 엘리자베타 카를로바
 
3복식에 출전한 한형주, 권지민과 타티아나 니콜렌코, 마리야 시니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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