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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 종합우승, 전북 2위, 경북 3위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4-28  

 

 

생활체육 동호인의 대축제인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테니스대회가 4월 28일 경기도의 종합우승으로 4일간 이어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축전 테니스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선수단 740여명(선수 640면, 임원 100명)과 일본선수단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탄금테니스장에서 열렸다.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은 "충북 탄금테니스장에서 지난해 전국체전과 소년체전 개최에 이어 생활체육대축전을 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전국테니스대회를 통해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 회장은 "23회째 되는 한일생활체육교류가 양국의 우호증진에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본선수단 타케야마 다다시 감독은 "일본 WTA기후챌린저대회를 하는 기후현과 에히메현 테니스동호인 18명이 한국을 찾았다"며 "9월 기후현에서 열리는 스포츠마스터스대회에서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본선수단은 남녀 일반부에서 각각 준우승을 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남자일반부(20~30세,40세,50세) 여자 일반부(20~30세,40세,50세), 지도자부(20~30세,40세,50세), 남자어르신부(60세 이상), 여자어르신부(60세 이상) 등 총 5개 종목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남녀 일반부와 지도자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어르신부에서 동메달 성적을 거둬 지난해에 이어 종합 우승을 했다. 전북은 어르신부 1위 지도자부 4강 남자 일반부 4강을 해 종합2위를 했다. 3위는 경상북도가 차지했다. 

지난 2년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 테니스 종목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충북테니스협회(회장 전종욱)는 경기장 시설과 대회 진행에 호평을 받았다. 20회를 맞는 내년 대축전은 전라북도에서 열린다.

 

충주 =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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