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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챌린저] 권순우, 이덕희 100위를 향하여
관리자
2019-04-29  

한국 테니스의 희망 권순우(162위·당진시청)와 이덕희(246위·현대자동차 후원)가 비트로 서울 챌린저대회 출전을 앞두고 세계 랭킹 100위권 진입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권순우와 이덕희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비트로 서울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8천320 달러)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권순우는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라 우승이 목표"라며 "임규태 코치의 지도로 전술적인 훈련을 많이 받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많이 향상된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권순우는 올해 3월 일본에서 열린 챌린저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톱100위내의 진입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번 주부터 서울, 부산, 광주로 이어지는 3주 연속 국내 챌린저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정현을 제치고 국내 선수 가운데 최고 랭킹이 될 수도 있다.

권순우는 이에 대해 "그런 욕심도 생기고,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신경을 안 쓰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덕희는 "작년 이 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는데 올해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며 "외국에서 하는 대회는 식사나 잠자리가 아무래도 불편하지만 모처럼 국내 대회라 더 편하게 준비할 수 있다"고 의욕을 내보였다.

챌린저대회 최고 성적이 준우승인 이덕희는 2017년 130위까지 오른 경력이 있다.

이덕희는 "이번 서울, 부산, 광주로 이어지는 3개 대회에서 두 번 정도 우승하고 싶다"며 다시 100위대 재진입에 대한 의욕을 숨기지 않았다.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상위 등급의 남자프로테니스(ATP) 대회인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8천20달러+H)는 29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5월 5일까지 7일간 서울 올림픽코트에서 열린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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