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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챌린저] "우승해 100위안에 들고 싶다" 권순우 서울챌린저 8강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5-02  

 
 
 
당진시청 권순우(162위)가 남자프로테니스 비트로 서울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8천320달러+H) 8강에 올랐다.
권순우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센터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3회전에서 예브게니 돈스코이(136위·러시아)를 2대0(7-6<2> 6-3)으로 이겼다. 권순우는 최근 5개 대회 연속 8강에 올랐다.
 
권순우는 3일 열릴 8강전에서 일본의 우치야마 야스타카(227위)와 4강 진출을 가린다. 권순우는 2017년 일본 퓨처스 대회에서 우치야마와 한 차례 만나 2-1로 이긴 바 있다. 라이브 랭킹 159위인 권순우가 이번 대회 결승에 진출하면  정현(152위·한국체대)을 넘어 한국 1위가 된다.
 
한편 기대를 모은 정윤성은 우치야마에게  4-6 4-6으로 패해 권순우와의 8강 대결이 무산됐다.
 
 
 
 
아래는 일문일답.
-오늘 어떤 기술이 잘 통했나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제가 잘 버틴 것 같다. 별 위기는 없었다. 세컨 서브가 잘 들어갔다.
-첫 서브는 어느 정도인가
=190~200 초반 들어간다. 오늘 바람 때문에 서브가 좀 흔들렸지만 불안하진 않았다.
-최근 타이브레이크 게임을 거의 놓지 않았다. 서브가 무기가 되었나?
=그것보다는 한 포인트 한 포인트에 신경 썼었다.
-최근 5개대회 8강 이상 성적을 냈다. 본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하나
=예전보다 자신감이 붙었다.
-경기전 코치에게 어떤 지시를 받았나
=최선을 다하자. 특별한 작전 없었다.
-경기전 손가락으로 머리를 가리키는 모션이 있던데
=집중하자는 모션이다. 올해부터 하게 된 것 같다.
-오늘 경기 하면서 아직 부족하다고 느낀 점은
=서브다. 코스도 낮고 타이트할 때 급해지는 편이다. 좀 더 여유를 가지려 한다.
-8강 상대가 정윤성 선수를 이긴 우치야마 선수다. 겨뤄 본 적 있나
=2년 전 고베 챌린저에서 이긴 적 있다.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다.
-1번 시드 조던 톰슨 선수가 빠지면서, 권순우 선수에게 대진이 유리하다고 보는가
=시드 선수 아니더라도 다들 실력 비슷하기 때문에 큰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평일 인데도 관중이 많이 오셨다. 도움이 되나
=응원이 큰 힘이 된다.
-올해 목표는
=올 시즌 목표였던 챌린저 첫 우승을 했다. 새로 생긴 목표는 100위 안에 드는 것이다.
-당진시청 소속팀 도움은 어떤가
=국내 들어와서도 훈련하기 좋고 선배들, 감독님이 신경 써서 챙겨주신다. 팀 분위기 좋아서 도움이 된다.
-후원받는 필라 유니폼 어떤 가
=입은 것 중 제일 좋은 것 같다(웃음). 유니폼 색상 선택권은 없지만, 밝은 색을 좋아한다.
-정현 선수도 그렇고 150위권 대에서 치고 올라가서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았다. 본인 느낌은 어떤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봄과 가을 중 언제 경기력 발휘가 잘되나
=원래는 후반인데, 올해는 초반부터 잘 되고 있다.
-이번 대회 본인 컨디션은 어떤가? 1회전때 오랜만에 경기해서 경기력이 좀 안좋았다고 했는데...
=지금도 베스트는 아니지만 1회전보다 좋아졌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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