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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챌린저]"관중 응원이 힘이 났다" 권순우 4강 진출 인터뷰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5-03  

권순우 4강 진출 인터뷰

-오늘 힘든 경기였는데, 경기 소감은

=이겨서 기쁘다. 고비도, 기회도 많았는데, 많은 관중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운 좋게 이겼다.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어땠나

=흔들리진 않았다. 서브 패턴을 바꾸려 했던 게 잘 안되었다.

-오늘 승리의 터닝포인트는

-세트올 5대4에서 상대 서브 리턴을 뒤로 물러나 한 게 맞아 떨어졌다.

-상대 세컨 서브를 빨리 대응하며 공격적으로 리턴하는 게 인상적이었다

=중간중간 섞어서 했어야 하는 데, 너무 붙어서 했다.

-2주만의 대회 출전이고 오늘 경기 3세트 경기라 힘들었을텐데, 몸 상태는 어떤가

=경기하면서 컨디션 찾아가는 것 같다. 몸에 이상은 없다.

-오늘 자신 있었던 샷은

=포핸드에 자신감이 있었다. 백핸드도 평소보다 공격적으로 하려고 했다. 다운더 라인 샷도 나쁘지 않았다.

-4강 상대 우퉁린으로 정해졌다, 지난 해 한번 경기를 해 이긴 적이 있다. 이번 서울오픈 첫 출전에 4강 오른 실력이 많이 향상된 선수다. 다음 경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우퉁린도 올초 챌린저 준우승도 했고, 컨디션도 좋은 듯 하다. 키가 큰 선수다. 내일 경기도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대회 시작 전에 4강 예상했었나

=시드를 받아 2회전부터 했지만, 돈스코이 경기가 고비라고 생각했었다. 하나하나 하다보니 4강까지 온 것 같다.

-내일 상대 우퉁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키도 크고 스트로크가 좋은 선수다 보니 쉬운 경기는 아닐 것 같다. 지난 경기 스코어는 좋았지만 듀스 게임이 계속 있었다.

-오늘 경기에서 팬들이 권순우 선수의 플레이가 안정감 있다는 평들이 있었다. 본인 평가는 어떤가? 너무 안정적인 것 아닌가

=중간중간 힘있게 치려고 시도했다.

-아이싱을 오래 했는데, 어디 불편한 데 있나

=경기를 오래 해서(2시간 40분) 회복을 빨리하려 그랬다.

-오늘 상대 우치야마 야스타카와 경기는 어떤 점이 어려웠나

=서브가 좋았다. 공도 공격적으로 치는 편이었다.

-서울에서 경기하면 맘이 편한가

=외국보다 더 긴장하는 것 같다.

-코치와 아이컨택 하면 어떤 것을 눈으로 주고 받나

=시합 중에는 주문이 어렵지만, 아무래도 아이컨택을 하면 힘이 난다

-옷 색상 누가 선택하나, 경기 잘 풀리는 옷 색상이 있나

=제가 선택하고, 특별히 잘된다고 생각하는 색은 없다.

-징크스는 있나

-크게 없다. 만들고 싶지 않다. 최대한 없는 편이 좋은 것 같다.

시험 전날 8시간 이상 자면 좋은 것 같다. 못자도 괜찮다.

-센터코스 페이스는

=다른 코트보다는 느리다. 빠르던 느리던 상관없다.

-햇볕은 어떤가

=11시에서 12시반 정도 외에는 괜찮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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