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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챌린저] 권순우, 정현 제치고 국내1위, 서울챌린저 결승 진춮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5-04  

권순우 , 정현 제치고 국내 1위

서울챌린저 결승 진출

당진시청 권순우가 서울챌린저 결승에 진출하고 국내 랭킹 1위에 올랐다.

권순우는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센터코트에서 열린 서울오픈국제남자챌린저대회 단식 준결승에서 대만의 우퉁린(20세)을 7-6<4> 6-3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대회 42점을 추가한 권순우는 150위에 올라 153위 정현(한국체대)을 제치고 처음으로 국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권순우는 이날 1세트 3대 5에서 세번의 듀스끝에 상대 게임을 브레이크해 4대5를 만들더니 자신의 게임을 지켜 극적으로 5대5 균형을 이뤘다.

타이브레이크에서 권순우는 포핸드와 서브를 바탕으로 6대 2로 달아나 7대4로 1세트를 따냈다.

2세트 3대0으로 승기를 잡은 권순우는 서브 게임을 내줬지만 4대 3에서 상대 게임을 브레이크하고 9번째 긴 게임을 지켜 1시간 40분의 긴 승부를 마무리했다.

올해 챌린저급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는 총 42명, 그중 두번 이상 우승한 선수는 6명에 불과하다. 권순우가 알렉산더 부브릭(카자흐스탄), 리카르다스 베란키스(리투아니아) 등에 이어 자리매김했다.

 

-승리 소감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고 했다.

 

-우퉁린과는 지난해 이후 두번째 맞대결이다. 상대 선수 지난해와 비교해 보면 어떤가

=스트로크에서 실수가 많이 줄었다. 볼도 작년보다 날카롭게 왔다.

 

-첫세트에서 브레이크하고 브레이크 당하면서 힘든 경기를 했다.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잡아보려 했다.

 

-ATP 랭킹에서 정현 선수를 앞섰는데, 소감은 어떤가

=정현은 경기를 안뛰어서 그런 것 같은데, 내일 대회가 끝나봐야 알 것 같다.

 

-국내 1위는 처음인가

=네.

 

-내일 우승을 기대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쉽진 않을 것 같다.

-1세트 박빙이었고, 2세트 리드를 잘지켜서 이겼는데 비교해 본다면

=초반에 브레이크를 했는 데, 서브게임을 뺏겠다. 보완을 좀 해야 할 것 같다.

-어제 경기를 길게 해서 체력적으로 괜찮았나?

=체력적으로 문제는 없었다.

-전문적으로 트레이너 관리가 경기력에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

=그렇다. 아무래도 체력적이나 부상에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임규태 코치에게는 어떤 도움을 받는가

=선수들도 많이 알고, 훈련을 다양하게 운동을 하다 보니, 시합이나 연습이나 크게 다른 게 없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신다. 좋은 말 많이 해 주시고, 칭찬을 많이 해 주신다.

-오늘 승리 후 처음 누구에게 연락을 받았나

=친구들이다

-우퉁린 선수를 다시 만난다면 쉽게 풀어갈 것 같은가

=그때 상황에 봐야 할 것 같다. 잘치는 선수고 챌린저 선수로 자리 잡은 선수다.

-올해 챌린저 2번 우승한 선수가 서너명 밖에 안된다. 챌린저에서 상위권에 자리잡을 것 같다. 투어급 실력이라 생각하는가

=아직 잘 모르겠다.

-맥스 퍼셀과 결승전을 갖는데, 전망은 어떤가

=4~5주전에 이겼다. 스코어는 6-3 6-3인데 쉬운 경기는 아니었다.

-맥스 퍼셀 같은 복식 전문선수들은 어떤가

=베테랑이고 복식 선수들의 서브가 좋아 경기하기 까다롭다.

-드롭샷이나 로브를 할 때, 순간 판단으로 했나

=패턴을 구사했다.

-경기후 늘 냉찜질하나

-늘 아이싱 한다. 아이싱하고 나면 회복이 빠른 것 같다.

-보완하고 싶은 기술은 무엇인가

=서브다. 토스가 아직까지 좀 불안하다. 세컨 서브는 그래도 토스가 괜찮은 것 같다.

-어떤 기술이 잘 들어갔나

=포핸드였다.

-승리 세리머니가 얌전한 편인것 같다

=선수 스타일인 것 같다. 계속 자연스럽게 할 것 같다.

-오랜 만에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많이 했다. 스타가 된 것 느끼나

=아직...길에서 아직 알아보진 못한다.

-내일 경기 각오나 임하는 마음은

=마지막 결승이니까 제 컨디션 베스트로 해 보겠다. 아픈 데는 없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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