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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오픈] 투어대회급 환영만찬 개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5-06  

(환영사를 하는 김영철 대회장) 

국내 최고의 국제남자대회. 부산오픈챌린저(대회장 김영철) 환영만찬이 5월 6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부산광역시 오거돈 시장, 국회 사무처 박형준사무처장,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과 테니스계 인사들, 대회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환영사에서 김영철 대회장은 "우리나라 대표 테니스 대회 부산오픈 챌린저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바란다"며 "해마다 부산오픈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주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환영사에서 "부산오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남자 테니스 대회로 우리나라 테니스를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오픈 챌린저에 참가하는 20여개국 선수들, 코칭 스태프, 대회 관계자분들 환영한다.

대회를 후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부산오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남자 테니스 대회로 우리나라 테니스를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 가운데 대회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은 "테니스는 현재 전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남녀노소의 구분 없이 즐기고 있는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다. 부산오픈도 테니스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만들어 그동안 우리나라 테니스 발전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수한 선수를 배출하는데 많은 기여을 하였다"고 축사를 통해 부산오픈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부산오픈은 5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25점의 랭킹 포인트와 함께 2만1천6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행사에 앞서 지난해에 이어 국악인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부산 =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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