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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오픈]정윤성 '대어' 바그다티스 낚았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5-09  

정윤성 부산에서 대어 낚았다

바그다티스 제끼고 부산챌린저 8강 진출

의정부시청 정윤성(CJ제일제당 후원)이 대어를 낚았다.

정윤성은 9일 부산 스포원테니스장에서 열린 부산오픈국제남자챌린저대회 3회전에서 전 세계 8위이자 호주오픈 준우승자인 마르코스 바그다티스(사이프러스, 132위)를 6-2-6-3으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정윤성이 올해 챌린저급 대회 8강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

정윤성은 라이브 랭킹 기준으로 자신의 커리어 베스트인 249위에 올라 그랜드슬램 예선 출전 랭킹에 들었다. 정윤성의 다음 8강전 상대는 1번 시드인 리카르다스 베란키스(리투아니아,95위).

베란키스는 이날 이덕희에게 6-3 3-6 6-3으로 이겼다.

정윤성-베란키스 부산챌린저 8강전은 10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지난주 서울챌린저 32강전에서 탈락했던 바그다티스는 부산챌린저에서 8일 두디 셀라와의 32강전에서 2시간이 넘는 접전을 벌여 무릎에 부상이 온 듯 움직임이 둔했다.

아래는 정윤성과의 일문일답.

-승리 소감
=첫 8강진출이고 상대가 워낙 대단한 선수이고 지난해 중국 대회때 패했는데 이번에 이겨 기쁘다. 상대가 정해지고 나서 승패를 예단하지 않았다. 많이 배우자는 마음을 가졌다.
한국챌린저 시리즈 준비를 많이 했다.이번 부산과 광주챌린저라는 좋은 기회를 랭킹 상승하는데 주력하겠다.

-바그다티스를 상대로 어떤 작전을 구사했나
=쉽게 이길 상대가 아니기에 불편하게 느끼는 백핸드쪽을 공략했고 이후에는 포핸드를 힘들게 생각해 그쪽을 집중 공략했다. 경기 막판 브레이크할 때 브레이크를 하고 끝내야지 기회를 주면 결과를 낙관하기 어렵다.

-이번 경기에서 무엇을 배웠나
=방심을 하면 안되고 상대에게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한다든 것을 배웠다.

 


-다음 상대 리카르다스 베란키스 경기 전망
=랭킹이 높은 선수라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내 플레이를 하면 된다고 본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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