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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챌린저] 진월국제테니스장서 7일간 기량 겨뤄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5-13  

진월국제테니스장서 7일간 기량 겨뤄

월드투어 등용문

 

서울과 부산에 이어 탄탄한 실력의 세계 테니스 선수들이 ‘광주오픈 ATP 챌린저 투어 테니스대회’로 이동했다. 13일부터 19일까지 남도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ATP(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와 KTA(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테니스협회(회장 강철성)가 주관한다.

광주에서 ATP 챌린저 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대회 총상금은 5만달러이며, 세계 호주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선수에게 숙박을 제공한다.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는 월드투어대회로 오르기 위한 테니스 유망주들의 필수 등용문이다. 대회 단식 우승자에게는 80점의 랭킹 포인트와 7,2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지며 복식우승자 상금은 3,100달러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주목 만한 국내 선수는 서울챌린저 우승자 권순우(당진시청), 국가대표 이덕희(20ㆍ서울시청)와 부산챌린저 8강에 오른 정윤성(20ㆍCJ후원)으로 우승 후보다.

해외 선수로는 1번 시드 리카르다스 베란키스(리투아니아)가 부산챌린저 우승하고 광주로 활동무대를 옮겼다. 2주연속 우승인 백투백 우승에 도전한다. 베란키스는 2016년 광주챌린저 초대 우승자다.

광주지역출신 선수로는 신동학이 출전한다. 광주살레시오고 출신인 신동학은 국군체육부대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본선 와일드 카드를 받아 1회전에 출전한다.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광주ㆍ전남 동호인대회와 대학 동아리 대회 등도 함께 개최한다. 18, 19일 대회 준결승과 결승경기는 SPOTV로 생중계한다.

이안근 토너먼트 디렉터는 “이번 대회가 국제테니스 유망주들이 투어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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