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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챌린저]정윤성, 이덕희 이기고 16강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5-15  

"매치 포인트를 잘 처리하고 싶다"

정윤성 이덕희 이기고 광주챌린저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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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이 이덕희를 이기고 광주챌린저 16강에 진출했다.

정윤성(의정부 시청 소속, CJ제일제당 후원, 253위)은 15일 광주에서 열린 광주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총상금 54,160달러+H) 2회전에서 이덕희(241위,서울시청 소속, 현대자동차 후원)를 6-4 6-2로 이겼다. 정윤성은 예브게니 돈스코이(러시아)와 8강 진출을 가린다. 정윤성은 광주챌린저 16강 진출로 자신의 커리어 베스트 랭킹인 249위가 됐다.

정윤성는 첫세트 1대 1에서 연거푸 상대 게임을 브레이크해 4대1로 벌리고 승기를 잡은 뒤 6대4로 획득했다.

2세트에 들어 정윤성은 3게임 연속 브레이크해 5대0으로 앞선 뒤,6대 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시간은 1시간 19분.

 

-오늘 이덕희 선수와의 경기에 대해 관심이 컸다. 경기에 대한 소감은

=몇년 만에 친구 덕희와 경기를 해서 긴장을 했다. 시합이 둘다 힘들어 잘 안풀렸다.

-주니어때 누가 앞서 나갔나

=초등학교때까지 한번도 못 이겼다. 중학교때부터 이기고 지고 했다.

이후에는 계속 이겼다. 워낙 장단점을 다 파악하고 있는 선수라 편했다

-테니스인들의 평가로 정윤성 선수 기량이 많이 늘었다고 보는데

=제가 느끼기에 아직 부족하다.

-부산오픈 8강전때 기분은

=아쉬운 경기였다. 기회를 못 잡은 것에 대해 아쉽다고 생각한다. 2,3세트에서 뭔가 더 시도를 해보고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상대가 무너지리라 생각했다.

-챌린저, 투어 선수로 적응이 되었나

=이 대회 포함 12주 연속(1주 휴식 포함)을 하고 있다. 이제 익숙해진 것 같다.

-승패와 자기 감정이 분리될 수 있을 정도가 되나

=아직 쉽지 않다고 본다.

-이덕희 선수와의 경기에서 배운 점은

=매치포인트를 여러번 잡고 여러번 끝내지 못했다. 그점을 보완해야 할 것 같다.

-경기뒤 어떤 것을 하나

=트레이닝을 받고 식사한 뒤 잠을 잘 것 같다. 점심을 먹지 않고 경기를 했다.

-정윤성 선수의 팬들에게 한마디

=서울, 부산, 광주에서 응원하신 분들께 감사하다. 열심히 끝까지 잘해 기대에 부응하겠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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