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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챌린저]남지성-송민규 광주챌린저 복식 2연패 도전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5-18  

남지성-송민규 광주챌린저 2연패 도전

남지성-송민규가 광주챌린저 결승에 진출하며 개최국 자존심을 세웠다.

남지성(세종시청)-송민규(KDB산업은행)는 18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공주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복식 준결승에서 대회 2번 시드 스리람 발라지(인도)-조나단 에리히(이스라엘)를 3-6 6-3 10-7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복식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남지성-송민규는 1회전에서 한선용-김청의(대구시청)를 6-3 6-2로 이기고 8강전에서 미국의 에반 킹-파샤를 6-4 6-0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남지성-송민규는 대회 2번 시드 발라지- 에리히에 역전승 매치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결승에 진출한 남지성-송민규는 대회 1번 시드이자 부산챌린저 복식 우승팀인 시에창펑(대만)-크리스토퍼 렁가트(인도네시아)와 19일 오전 11시 우승을 가린다.

남지성-송민규는 지난해 광주챌린저에서 우승한 바 있다.

 

-결승 진출 소감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해 다시 우승하고 싶었다. 매경기 쉽지 않았지만 결승에 진출해 기쁘다.

-호흡이 잘 맞는 편인가

=4년전부터 복식 파트너로 활동했다. 혈액형(AB형)도 같고 성격도 비슷해 경기 밖에서 생활도 잘 맞는다.

-송민규 선수가 보는 남지성 선수의 장점은

=리턴과 네트플레이를 잘해 서브게임때 편하다

-송민규 선수의 장점은

=서브와 포핸드가 좋고 힘이 좋아 네트 앞에서 전위 플레이를 하는데 좋다.

-국내 최고 복식조합이라고 생각하나

=국내에선 그렇지만 세계무대에선 아직 배울 점이 많다.

-경기전 소속팀 지도자에게서 상의한 전략은

=자신의 플레이를 다 하라고 하셨다.

-결승전 전망은

=부산에서 경기를 한번 해봤기에 약점을 공략하겠다.

-님지성-송민규 선수 경기를 보려고 광주 팬들이 경기장에 많이 오셨다

=팬들의 목소리에 힘이 났다. 많이 오시면 플레이가 더 잘되는 것 같다.

-광주에서 기억나는 음식은

=(송민규)지난해 떡갈비를 아주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난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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