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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14세 아시아테니스선수권 2차 대회, 여자 복식 우승!
관리자 admin
2019-05-20  

14세 이하 남녀 테니스 대표팀
(좌측부터 박정은 감독, 양세연, 명세인, 김유진, 김장준, 장우혁, 한찬희, 강성오 감독)
14세 이하 남녀 테니스 대표팀
(좌측부터 강성오 감독, 한찬희, 장우혁, 김장준, 명세인, 김유진, 양세연, 박정은 감독)
여자 복식 우승 김유진, 명세인
여자 단식 3위 명세인
14세 아시아테니스선수권 2차 대회 시상식
 
대한민국 14세 이하 남녀 테니스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19년도 14세 아시아테니스선수권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여자 대표팀 김유진(중앙여중), 명세인(정자중) 조는 2차 대회에서도 마리아 브레디(레바논), 돌사 체라기(이란) 조를 물리치고 복식 우승을 거뒀다. 명세인은 여자 단식 3, 4위 결정전에서 록슈탕(홍콩)에 2-0(7-5 7-5)으로 승리하며 1차 대회에 이어 다시 3위에 올랐다.
 
명세인은 “1차 대회에 이어 2차 대회까지 모두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 유진이와 복식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한 것 같다. 같이 호흡을 맞춘 유진이와 우승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셨던 코치님들께 감사하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김유진은 “복식에서 연속으로 우승을 해서 기쁘다. 함께한 세인이에게 고맙고 응원해주신 선생님들과 친구들한테도 감사하다. 2주 동안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박정은(정자중) 여자 대표팀 감독은 “김유진의 강한 스트로크와 명세인의 네트 플레이가 좋은 호흡을 발휘해 복식 우승이라는 결과를 낸 것 같다. 2주간 대회를 치르면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고 좋은 결과도 있었다. 선수들이 이번 경기를 통해 많이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자 복식에서는 김장준(매화중), 장우혁(매화중) 조가 4강에 올랐다.
 
강성오(마포중) 남자 대표팀 감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2주 동안 좋은 성적을 거뒀다. 원정 대회이고 경기 수가 많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강한 정신력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주문했다. 또한, 서브게임에 집중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우리 대표팀의 앞날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4세 이하 남녀 테니스 대표팀 선수 인터뷰 전문]
 
* 여자 대표팀
- 김유진(중앙여중)
복식을 1차, 2차 연속으로 우승해서 기쁘다. 단식은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 복식 때 함께 잘 맞춰준 세인이에게 고맙고 응원해주신 선생님들과 친구들한테 감사하다. 2주 동안 힘든 일도 즐거운 일도 아쉬웠던 일도 많았다.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다.
 
- 명세인(정자중)
1차 대회에 이어 2차 대회까지 모두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 유진이와 복식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한 것 같다. 같이 호흡을 맞춰 좋은 성적을 낸 유진이와 우승하기까지 많은 응원과 도움을 주셨던 코치님들께 감사하다.
 
- 양세연(중앙여중)
이번 대회에서 외국 선수들이 끈기 있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것이 많았다. 대부분 공격형의 선수들이었고 전체적인 타이밍이 빠른 편이어서 배우는 것이 많았다. 앞으로 부상 없이 컨디션 조절을 잘할 것이고, 이번 대회를 통해 느끼고 배운 것을 연습하겠다.
 
* 남자 대표팀
- 김장준(매화중)
열심히 성실하게 경기하는 선수가 이긴다는 것을 배웠다. 열심히 성실하게 임해서 대표팀에 많이 뽑히는 것이 올해 목표다.
 
- 장우혁(매화중)
잘 하는 선수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여기서 더 발전하고 열심히 해야 나중에 이 선수들을 만나더라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욱 집중하고 몸을 잘 만들어서 지금보다 성장하겠다.
 
- 한찬희(마포중)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서 성실히 해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비록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더 많이 노력해서 다음 대회에서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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