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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현 롤랑가로스 주니어 결승 진출 실패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6-09  

 

유망주 박소현이 롤랑가로스 주니어 복식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헝가리 아드리엔느 나기와 짝을 취한박소현(CJ제일제당 후원)은 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롤랑가로스 여자 주니어 복식 준결승에서 미국의 캐롤 백-엠마 나바로에게 3-6 6-3 15-17 접전 끝에 패했다.

결승 진출은 못했지만 박소현은 한국여자테니스사상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여자주니어 복식 4강 성적을 올렸다. 

 전날 3대6으로 1세트를  내주고 0대1에서 비가 내려 경기가 8일로 순연됐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서브게임을 한차례 주고받다가 박소현의 백핸드 크로스로 상대가 공격이 무뎌지고 전위에 선 아드리엔는 나기가 마무리를 해 5대3으로 벌렸다. 결국 2새 6대3으로 가볍게 끝낸 뒤 매치 타이브레이크에 돌입했다. 

박소현-나기는 타이브레이크에서 4대 2로 앞서나갔다.  이후 시소게임 끝에 15대 15까지 갔으나 막판 스트로크에서 약간 밀려 15대 17로 결승 티켓을 내줬다. 복식 결승에 진출한 엠마 나바로는 오전에 열린 여자 주니어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롤랑가로스 주니어 본선에 처음 출전한 박소현은 단식 16강, 복식 4강 성적을 올렸다. 특히 복식에서 백핸드가 강해 전위가 네트 플레이로 득점하는데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등 복식에 재능을 보였다. 

이날 남자주니어 단식 경기 뒤 열린 여자주니어복식에 많은 관중들이 박소현 등의 날카로운 샷에 박수를 보냈다.

▲ 이승근 KTA 경기력향상위원장(왼쪽 첫번째)과 김정호 주니어 선수 가족이 태극기를 들고 박소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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