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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국제] 163cm 유타 시미즈 남자단식 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6-16  

 
김천남자프로테니스투어(총상금 1만5천달러)에선 일본의 유타 시미즈(471위)가 프랑스의 장 티루앵을 6-0 6-2로 이기고 우승했다. 시상식에는 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이 참석했다.  유타 시미즈의 신장은 163cm 로 테니스 선수로는 작은 키에 속한다.
 
1번 시드 유타 시미즈를 경기가 끝난후 인터뷰했다.일본에서 아카데미를 하는 신영길 코치가 통역을 했다. 
 
-우승 축하한다. 소감을 듣고 싶다.
 
=한국은 주니어때 한번 와보고 이번이 두 번째다. 한국음식도 맛이 있고 경기장도 좋아서 편안하게 지냈다. 테니스는 코치인 아버지으 권유로 4살 때부터 쿄토 인근에서 시작했다. 중학교때까지는 아버지와 함께 운동을 했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일본 데이비스컵 감독을 했던 다케이치 코치와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에도 대회초반에 같이 왔었고 며칠전에 일본으로 먼저 가셨다.
 
-본인의 키가 도움이 되나
=키가 작기 때문에 순발력에 도움이 된다. 서브가 좋은 것은 어려서부터 힘이 좋았다. 고등학교때무터 근력운동을 집중했다. 올해 20세. 1999년 6월생으로 신장이 163cm이다. 일본 선수중 나보다 작은 선수는 보질 못했다. 아마 없을 것 같다.
 
-이번 대회 뛰면서 고비가 있었나
=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모두 다 잘하는 선수다. 특히 한국선수들 실력이 좋았고 특히 어제 준결승에서 만난 임용규 선수와의 경기가 어려웠다. 원래 임용규 선수가 실력이 있는 선수라 쉽지 않았다.
 
-체력관리는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푸트워크 연습을 집중적으로 하고 경기를 하는데 있어서는 나의 힘보다 상대방의 스피드를 잘 이용해서 나의 경기에 유리하게 하는 전략을 가지고 게임에 임한다.
 
-주니어는 언제 마쳤고 앞으로 계획은
=2년전에 주니어시절을 마감했고 본격적으로 시니어 무대를 뛰고 있다.
 
-좋아하는 선수는 
=로저 페더러의 아름다운 테니스를 좋아한다. 테니스를 너무 아름답게 치는 모습에 반했다.페더러 테니스의 모든 점이 아름답게 보인다. 
 
-주니어때는 어땠나
=전일본 18세 이하 단식과 복식 우승, ITF주니어 5위, US오픈 주니어 복식준우승을 했다.
 
-후원사는
=미츠비시(전기회사)와 라디오7(개인 건설회사) 두군데서 후원을 받고 있다. 라켓은 바볼랏이 좋아서 어렸을때부터 바볼랏 라켓을 쓰고 스폰도 받고 있다. 스폰서가 있고 재정적으로 준비를 해 놓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다. 
 
-앞으로 일정은
=김천 2차도 뛸 예정이며 대회가 끝나면 중국 2만 5천달러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 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왼쪽)이 김천1차 프로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남자단식 우승자에게 우승 트로피와 꽃다발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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