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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ITF 김천국제투어] 홍성찬, 남자 단식 우승!
김예현 admin
2019-06-23  

 
홍성찬(명지대)이 23일(일) 경상북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19년도 제2차 ITF 김천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에서 톱시드 유타 시미즈(일본)를 2-1(6-1 5-7 6-2)로 물리치고 단식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첫 세트에서 한 게임만 허용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홍성찬은 아쉽게 2세트를 내줬으나 3세트 들어 흐름을 되찾으며 올해 세 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홍성찬은 “1차 대회에서 시미즈에 패한 후 열심히 상대를 분석했다. 나보다 키가 작은 선수이기 때문에 공을 길고 높게 치고자 했던 전략이 주효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홍성찬은 “얼른 세계랭킹을 높여 권순우, 정윤성 선수와 함께 챌린터 대회에 뛰고 싶다. 올해 세계랭킹 200위 권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오는 7월 3일(수) 시작되는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출전하는 홍성찬은 “지난 대회에서는 결승에서 패해 아쉬웠다. 클레이 코트에서 경기하는 터라 쉽지 않겠지만 한국 대학교가 제일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오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후쿠다 시오리(일본)가 접전 끝에 정수남(강원도청)을 2-1(6-2 4-6 7-5)로 꺾고 프로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후쿠다 시오리는 “프로 대회에서의 첫 결승전이라 즐기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우승까지 해서 기쁘다. 방어적으로 경기하면 상대가 공격적으로 나올 것 같아서 나도 공격적으로 경기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있는 후쿠다 시오리는 일본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며 진로를 고민할 계획이다. 
 
후쿠다 시오리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큰 자신감을 얻었다. 향후 프로 테니스 선수로 나아갈 지 다른 직업을 가질 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있고 스포츠를 좋아하기 때문에 스포츠 홍보 일에도 관심이 있다. 당분간은 학업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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