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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권순우 세계 100위 진입
박원식 pwseek@gmail.com
2019-07-31  

한국 테니스 에이스 권순우(22, CJ제일제당 후원, 당진시청)가 마침내 100위에 진입했다.  미국과 멕시코투어에서 매주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권순우는 멕시코 투어 2회전에 오르며 랭킹포인트 546점을 확보하며 라이브랭킹 105위에서 99위에 올랐다.

   
▲ 라이브랭킹 100위 찍었다

권순우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로스카보스에서 열린 ATP 투어 250시리즈 멕시코오픈 본선 1회전 경기에서 스위스오픈 단식에서 준우승을 한 세드릭 마르셀 슈테베(257위·독일)를  6-2 6-1로 이기고 2회전 진출했다. 경기시간은 불과 1시간 9분.
 
1세트를 4대 1로 벌리며 36분만에 따낸 권순우는 2세트에서도 초반부터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키고 상대 게임에 싸움을 걸어 브레이크했다. 그리고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켜 3대0으로 달아났다. 권순우는 빠른 라켓 스피드로 상대를 몰아세웠다. 2세트 3대 1이 되는데 불과 15분 밖에 안걸렸다. 권순우의 빠른 승부에 슈테베가 갈피를 못잡았다. 특히 좌우로 갈라치는 권순우의 스트로크에 상대가 대처를 잘 못했다.

경기내내 권순우의 백핸드와 패싱, 다운더라인, 포핸드가 작렬했다. 권순우는 게임 끝내는 샷으로 2경기 연속 드롭샷을 택했다.

권순우는 예선 2회전에서 마르셀로 아레발로(288위·엘살바도르)를 2-1(7-6<7-2> 5-7 6-3)로 물리치고. BB&T 애틀랜타오픈 이어 2주 연속 투어 대회 예선 관문을 통과한 뒤 본선에서 두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권순우는 지난해 1월 호주오픈, 올해 윔블던 등 그랜드슬램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매번 패배의 쓴잔을 들었으나 7월 24일 애틀랜타오픈 1회전에서 프라지네시 군네스와란(88위·인도)을 2-1로 꺾으며 마침내 투어 본선 첫 승을 따냈고 이번 멕시코대회에서도 상대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본선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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