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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복식조 남지성, 송민규 준우승 차지
2019-08-03  

청두 챌린저 준우승을 차지한 송민규(왼쪽)와 남지성(오른쪽)
 
국가대표 복식조인 남지성(세종시청, 복식랭킹 200위)과 송민규(KDB산업은행, 복식랭킹 259위)가 중국에서 열린 청두 챌린저 테니스대회 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오늘(3일) 열린 복식 결승에서 노련한 카디 아르준(인도, 복식랭킹199위)과 미네니 사케스(인도, 223위)를 만난 남지성과 송민규는 첫 세트 1대2 디사이딩 포인트(노애드)에서 상대의 빗맞은 공이 포인트로 연결되며 아쉽게 서브 게임을 내줬고 세트 마지막까지 만회하지 못하며 결국 세트를 3대6으로 내주고 말았다. 이어진 두 번째 세트에서 전열을 가다듬은 남지성, 송민규는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6대0으로 세트올을 만들었고 승부를 매치 타이브레이크로 넘겼다. 그러나 매치 타이브레이크에서 5대4로 앞서기도 했던 남지성, 송민규는 상대의 강한 서브와 우리의 범실에 고전하며 아쉽게 6대10으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준우승을 차지한 남지성은 경기 후에 “거의 다 잡은 경기를 놓쳐서 아쉽지만, 결승까지 올라오는 과정도 좋았고 경기 내용도 좋았기 때문에 아쉬워하기보다 다음 대회를 잘 준비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데이비스컵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오랜만에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는데 기분이 좋고 자부심을 갖고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고, 복식을 뛰게 된다면 제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남지성과 송민규는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상금 4,500달러와 65 랭킹 포인트를 챙겨 남지성은 복식 랭킹 100위권을 바라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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