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장호배]정현, 김다빈 결승 진출
김도원 altnt1Qdaum.net
2014-05-21  

21일 장충장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58회 장호 홍종문배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이하 장호배)준결승전에서 정현(삼일공고·삼성증권 후원)이 결승에 진출했다.

2년만에 장호배 결승에 오른 국가대표 정현

정현은 초반부터 가벼운 몸놀림과 강력한 서브로 상대를 공략하며, 약간 무기력하게 경기를 풀어간 8강전 때와는 전현 다른 모습으로 2011년 준우승자 신건주(건대부고)를 맞이해 6-2, 6-1로 쉽게 물리치고 장호배 결승에 올랐다.

첫 세트에서 2게임을 따내며 2-0으로 정현이 달아나자 신건주도 2게임을 따라붙어 2-2동점을 만들었으나 정현의 과감한 공격과 서브가 살아나며 3-2로 앞서나가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의 주도권을 잡은 정현은 상대를 강력한 서브와 베이스라인 깊숙한 샷으로 추격의지를 꺾고 6-2로 마무리하고 이 후 두 번째 세트에서 한 게임만 내주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6-1로 이기고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 오른 정현은“ 2년 만에 다시 결승에 올라 우선 기쁘고, 결승에 오른 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 (정)윤성이의 플레이에서 좋은 점은 배운다는 자세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호배에서 만난 주니어 유망주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정현과 정윤성의 결승전 경기는 근래 보기 드문 빅 이벤트로 테니스인들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워했던 김다빈이 2년연속 결승에 올라 우승을 향해 질주하고있다.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여자부 준결승전에서 주니어 유망주 김다빈(조치원여고)이 풀세트 접전 끝에 지난해 전국체전 고등부 정상을 차지했던 배도희(수원여고)를 6-1, 4-6, 6-4로 물리치고 2년 연속 결승전에 진출해 송경은(충남여고)과 정상을 다투게 됐다.

김다빈은“ 첫 세트를 너무 쉽게 이겨 두 번째 세트에서 이기고 싶은 마음에 서둘러 실수로 포인트 관리를 못했다. 다시 마음을 다 잡아 파이널 세트에서 이길수 있었다. 작년대회에서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웠는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우승에 대한 강한 집념을 보였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 10시부터 장충장호테니스장에서 여자 결승경기에 이어 남자결승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김도원KTA기자(altnt1@daum.net)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827
김도원
2014-05-29
1680
826
김도원
2014-05-28
2043
825
김도원
2014-05-27
2323
824
황서진
2014-05-27
2506
823
김도원
2014-05-26
2341
822
김도원
2014-05-26
1775
821
김도원
2014-05-25
2997
820
김도원
2014-05-25
2456
819
김도원
2014-05-24
2319
818
김도원
2014-05-24
2125
817
김도원
2014-05-23
1733
816
김도원
2014-05-23
2256
815
김도원
2014-05-22
1685
814
김도원
2014-05-22
2276
813
황서진
2014-05-22
2508
김도원
2014-05-21
1914
811
김도원
2014-05-21
3606
810
김도원
2014-05-21
2061
809
김도원
2014-05-20
2354
808
김도원
2014-05-19
1773
807
유종찬
2014-05-19
2271
806
유종찬
2014-05-18
2788
805
김도원
2014-05-18
2268
804
유종찬
2014-05-18
2803
803
유종찬
2014-05-17
2707
802
유종찬
2014-05-17
3212
801
김도원
2014-05-17
1646
800
김도원
2014-05-17
1727
799
김도원
2014-05-16
2081
798
김도원
2014-05-16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