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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주니어 본선] 조별예선 3차전, 이집트에 승리하며 조 3위
관리자
2019-08-08  

 
 
대한민국 14세 이하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본선 조별예선을 3위로 마무리했다.
 
김종명(중앙여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현지시간) 체코 프로스테조프에서 열린 2019년도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본선 조별예선 D조 3차전에서 이집트를 2-1로 꺾고 값진 첫 승을 신고했다. 
 
1단식에 출전한 명세인(정자중)은 레일라 슈크리를 맞아 2시간 57분의 혈투 끝에 2-1(7-6<7> 6-7<2> 6-3)로 승리하며 기세를 높였다. 김유진(중앙여중)이 2단식에서 제르민 셰리프 마흐무드에 0-2(4-6 2-6)로 패했으나 3복식에 나선 김유진-명세인 조가 마리엠 카레드 이브라힘-제르만 셰리프 마흐무드 조를 2-0(6-3 6-4)으로 꺾으며 승부를 매듭지었다.
 
이로써 한국은 1승 2패를 기록하며 D조 3위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남은 3일간 9-16위 결정전에 참가한다. 
 
김종명 감독은 “비록 8강 토너먼트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승리가 간절한 경기였다. 첫 단식에서 명세인 선수는 파워에서 열세를 보였지만 끈질긴 모습으로 상대의 실수를 유도하며 승리했다. 두 번째 단식의 김유진 선수는 첫 세트에서 4-1로 리드했으나 이후 잦은 실수로 인한 불안한 흐름을 극복하지 못했다. 마지막 복식에서는 위축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도 침착한 모습을 보이며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명세인은 “지난 대회에서 패했던 상대를 단식에서 만나 부담이 되었지만 힘들게 이겨냈고, 복식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승리했다. 8강 토너먼트 진출의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남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라고 다짐했다.
 
김유진은 “단식 첫 세트에서 연이은 실수로 역전 당해서 속상했다. 내일은 스스로 컨트롤하면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지오(경민여중)는 “이집트 선수들이 대체로 체격과 파워가 좋고 공격적인 스타일을 펼쳤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 준 선수들과 감독님, 트레이너 선생님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대표팀은 8일(목)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베네수엘라와 순위 결정전에 돌입한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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