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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세 이하 대표팀, 2019 ITF 아시아팀테니스대회 본선 출격
이성재 admin
2019-08-10  

(왼쪽부터 방기훈 감독, 조세혁, 황동현, 김무빈, 손하윤, 최민지, 김아경 선수, 이동원 감독)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2019년도 ITF 아시아팀테니스대회’ 본선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12세 이하 남녀 테니스 대표팀이 10일(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12일(월)부터 17일(토)까지 6일 간 카자흐스탄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녀 2단식 1복식 팀 대항전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예선을 거쳐 통과한 남녀 각 12개 국가가 본선에 출전하며, 대진추첨은 11일(일) 현지시간 오후 5시경 캡틴 미팅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국]
남자부 - 네팔, 대만,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예멘, 우즈베키스탄, 이란, 인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태국, 홍콩
여자부 - 대만, 대한민국, 레바논,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이란, 인도, 카자흐스탄, 태국, 필리핀, 홍콩(이상 가나다 순)
 
지난 6월 대만에서 열린 동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선전을 펼치며 본선 출전권을 획득한 남녀 대표팀은 기세를 몰아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선수단은 예선과 동일하게 남자 대표팀 김무빈(인천 간석초), 조세혁(금암초), 황동현(홍연초)과 여자 대표팀 김아경(홍연초), 최민지(부일초), 손하윤(나비초)으로 구성됐으며, 방기훈(금암초) 감독과 이동원(홍연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선수단을 이끈다. 
 
방기훈 감독은 “예선보다 힘든 경기가 되겠지만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면서 좋은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선수들이 다양한 경쟁 속에서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많이 시도하고, 그 안에서 자신감을 많이 얻게 되길 바란다.”는 당부를 선수들에게 전했다. 
 
(왼쪽부터 조세혁, 황동현, 김무빈, 방기훈 감독)
 
이동원 감독은 “예선에서 긴장도 많이 하고, 기대보다 미흡했던 점들이 있었지만, 본선에는 현지 분위기에 잘 적응하면서 우승을 목표로 선수들과 열심히 임하겠다.”고 각오하며, “특히, 아직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하고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쓰겠다.”는 말을 전했다. 
 
(왼쪽부터 손하윤, 최민지, 김아경 선수, 이동원 감독)
 
한편, 국제테니스연맹(ITF)과 아시아테니스연맹(ATF)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17년부터 열리기 시작해 첫 해에는 여자 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듬해인 2018년에는 남자 대표팀이 우승을 거둔 바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이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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