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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기]중앙여중 5연패 달성! 여고부는 중앙여고 B가 차지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8-11  

 

중앙여중이 제45회 대통령기 전국테니스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

11일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양세연 김여경 박정원 오지언이 활약한 중앙여중A가 하선민 류영은 최예림 강나림이 출전한 복주여중A를 종합전적 3-1로 꺽고 우승을 차지했다.

1단식은 양세연과 류영은, 2단식은 김여경과 최예림, 3단식은 박정원과 강나림, 4단식은 하선민과 오지언이 각각 대결을 펼쳤다. 단식 4경기가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복주여중의 하선민이 중앙여중의 오지언을 6-3 6-4로 누르고 1승을 먼저 챙겼으나 나머지 단식을 중앙여중이 모두 역전승를 거둬 복주여중의 승리는 거기까지였다.

복주여중은 최근 열린 단체전에서 연달아 우승을 하며 중앙여중과 라이벌 구도가 만들어졌고 그 여세를 몰아 이번 대통령기우승까지 노렸지만 5연패의 목표로 달려온 중앙여중의 탄탄한 벽에 부딪히고 말았다. 중앙여중은 2015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우승기를 차지하며 국내최강, 최고의 팀의 자리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한편, 같은 식구끼리 다투게 된 여고부결승은 김윤아 김수민 문정 오은지로 구성된 B팀이 윤혜란,이은지, 위휘원, 백다연으로 출전한 A팀을 종합전적 3-2로 물리치고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학교끼리 붙은 단체전이라 접전이 펼쳐지기보다는 연습게임처럼 싱겁게 끝나지 않을까 하는 예상과는 달리 중등부 시합이 모두 끝날 때 까지도 우승팀이 가려지지 않았다.

여고부 결승전 역시 중등부와 마찬가지로 단식 4개가 일제히 시작되었다. 3단식에 들어간 A팀의 백다연이 김수민을 6-1 6-0으로 가볍게 물리쳐 A팀이 먼저 1승을 챙겼다. 그러나 1단식에 나선 김윤아가 윤혜란을 7-5 6-3으로, 문정이 위휘원을 3-6 6-3 6-1로 각각 이기며 중간전적 2-1로 B팀이 앞서가기 시작했다.

이은지와 오은지의 4단식, B팀의 오은지가 1세트를 6-3으로 먼저 선취하며 리드를 하던 중 이은지가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메디컬타임을 요청했다. 하지만 이은지는 허리통증에 두통까지 참아내며 세트올을 만들더니 3세트에서 단 한게임 허용하고 3-6 6-3 6-1로 자신의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다.

결국 4단 1복의 마지막 복식대결로 판가름이 났다. 전날 준결승에서 찰떡궁합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던 문정과 오은지가 A팀의 윤혜란, 이은지를 6-2 6-4로 이기며 영광의 우승기를 팀에 안겼다.

대회 7일째인 내일(12일)은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오전 9시부터 남자중등부 8강 경기와 고등부 16강 경기가 열린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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