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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주니어 본선] U-14 여자대표팀, 최종순위 9위로 마무리
김예현 admin
2019-08-12  

 
 
 
대한민국 14세 이하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본선을 9위로 마무리했다.
 
김종명(중앙여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체코 프로스테조프에서 열린 2019년도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본선 9-10위 결정전에서 중국에 2-1로 승리했다. 
 
1단식에 나선 장지오(경민여중)가 접전 끝에 지아통 카이에 1-2(3-6 6-2 3-10)로 패했으나 2단식에서 명세인(정자중)이 민지아 예를 2-0(6-2 6-2)으로 꺾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김유진(중앙여중)과 명세인이 복식에서 2-0(6-1 6-1)으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은 조별예선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8강 토너먼트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이후 열린 순위결정전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최종 9위에 올랐다. 
 
김종명 감독은 “첫 번째 단식에서 장지오 선수가 상대의 포핸드 스트로크와 네트플레이로 이어지는 공격에 당하며 아쉽게 패했으나, 두 번째 단식에서 명세인 선수가 여러 공격 패턴을 구사하며 쉽게 승리했다. 마지막 복식에 나선 김유진, 명세인 선수는 경기를 할 때마다 발전된 모습을 보였고, 모든 면에서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승리했다.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과 트레이너 선생님에게 고맙다.”라고 전했다.
 
명세인은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임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이겼다. 마지막 경기를 승리해서 기쁘고 함께한 선수들과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유진은 “복식에서 호흡이 잘 맞아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함께 경기한 선수들과 감독님, 트레이너 선생님과 늦게까지 응원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지오는 “1단식에 출전하면서 긴장을 많이 했다. 경기 초반, 상대에 적응하느라 힘들었지만 2세트 들어 공격적인 전략이 잘 맞아떨어졌다. 3세트에서는 앞서던 도중 실수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넘어간 것이 아쉬웠다. 마지막 경기를 승리해서 기쁘고 뜻깊은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별예선에서 한국을 꺾고 D조 1위로 8강에 진출한 체코는 결승에서 미국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대회에서는 미국이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12일(월)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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