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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오픈 Jr] 정윤성·홍성찬, 남자단식 본선 2회전 안착
2014-06-02  

[프랑스오픈 Jr] 정윤성·홍성찬, 남자단식 본선 2회전 안착

주니어 유망주 정윤성(양명고-Jr.27위)과 홍성찬(횡성고-Jr.66위)이 그랜드슬램 대회인 ‘프랑스오픈’ 주니어 남자단식 본선 2회전에 진출했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에서 열린 주니어 남자단식 본선 1회전에서 정윤성(양명고)은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합류한 치시(중국-Jr.190위)를 2-0(6-2 6-4)으로 완파하고 2회전에 안착했다. 

정윤성은 2회전에서 8번 시드 나카가와 나오키(일본-Jr.9위)와 격돌하며, 올해 호주오픈에 앞서 열렸던 ‘로이양 트랄라곤 국제주니어(G1)’ 32강에서 나오키에 0-2(0-6 2-6)로 패한 바 있지만, 상승세의 정윤성이 제기량을 발휘하면 좋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합류한 홍성찬은 필립포 발디(이탈리아-Jr.33위)를 맞아 풀세트 접전 끝에 2-1(7-6<4> 2-6 6-3)로 승리해 2회전에 진출했다. 

홍성찬의 2회전 상대는 야마사키 줌페이(일본-Jr.16위)로 홍성찬보다 랭킹이 높지만, 홍성찬이 지난해 ‘이덕희배 국제주니어(G2)’에서 2-0(6-4 6-3)으로 이긴 바 있어 멋진 승부가 예상된다. 

한편 함께 본선 1회전에 나선 강구건(안동고-Jr.55위)은 테일러 해리 프리츠(미국-Jr.62위)에게 0-2(4-6 2-6)로 물러섰고, 오찬영(동래고-Jr.53위)은 알렉스 리바코프(미국-Jr.30위)에게 0-2(4-6 4-6)로 패해 2회전 진출에 실패했다. 

대회 10번 시드로 본선에 이름을 올린 이덕희(마포고-Jr.11위)는 2일 본선 1회전에 출격해 코렌틴 모테트(프랑스-Jr.96위)와 격돌한다.

 

유종찬 KTA 기자 ccgamja@hanmail.net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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