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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테니스협회, 남자 국가대표 국외전지훈련 실시
김예현
2019-08-28  

 
대한테니스협회(이하 KTA)가 지난 23일(금), 중국 바오터우에 위치한 바오터우 스포츠센터에서 ‘2019년도 제1차 테니스 남자 국가대표 국외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정희성(부천시청) 감독의 지휘 하에 남지성(세종시청), 송민규(KDB산업은행), 정홍(국군체육부대) 등 3명의 선수와 왕서훤 트레이너가 참가 중이며, 9월 2일(월)까지 10박 11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오는 9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2019 세계남자테니스선수권대회(이하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경기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대표팀은 26일(월)부터 ’바오터우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에 참가하며 실내 코트 적응력을 높이고 복식 조의 호흡을 맞추는 등 데이비스컵을 대비한 실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단식에서는 남지성과 송민규가 각각 2회전에 진출한 상황이며, 정홍은 1회전에서 탈락했다. 복식에서는 남지성-송민규 조가 1회전에서 중국의 가오 이신-왕 후아신 조를 2-0(6-4 7-5)로 꺾으며 무난히 2회전에 안착했다. 남지성-송민규 조는 지난 11일 일본에서 열린 ‘요카이치 챌린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남지성과 송민규는 이번 훈련에 이어 ‘지난 오픈 챌린저대회’까지 출전한 후 귀국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10일 중국으로 출국한 후 12일 사전 인터뷰, 13일 대진추첨 및 환영행사를 거쳐 본 대회에 돌입한다.
 
권순우(CJ제일제당, 당진시청), 정홍, 이덕희(서울시청), 남지성, 정윤성(CJ제일제당, 의정부시청), 송민규 등 총 6명이 국가대표로 선발 되었으며, 데이비스컵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는 오는 9월 3일(화), 결정된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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