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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기] 경기도, 9번중 8번 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9-01  

경기도, 대통령기 9번중 8번 우승

올해 전관왕...2부에선 전남 우승

경기도가 제9회 대통령기전국생활체육동호인 시·도대항테니스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테니스협회(회장 김녹중)는 1일 전북 완주군 완주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4개 부서 우승을 포함해 총 1890점을 얻어 1800점을 획득한 광주를 제치고 우승했다.

경기도는 그간 9번의 대통령기에서 8번 우승하고 올해 생활체육대축전,대한체육회장기 등을 우승해 전관왕을 했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 2조, 여자 1,2조, 혼합복식에서 1위를 해 종합우승을 하는데 발판을 만들었다.

1부 2위는 광주, 3위는 대구광역시가 차지했다.

2부에선 전남이 1860점을 획득해 우승했다. 전남은 문화체육장관상도 수상했다. 개최지 전북은 전남과 같이 3개 부서(남자 2조, 이순2조, 혼합복식)에서 우승했음에도 전남에 60점차로 뒤져 준우승했다. 2부 3위는 강원도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 선수단 및 관계자 1200여명이 7개부 연령별 3복식 단체전으로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한 단식 종목도 시범종목으로 개설해 강원의 윤충식씨가 우승을 했다.

지난해 전국체전이 열린 완주테니스장은 국제규격을 갖춘 16면의 실외 하드코트와 클럽하우스, 윔블던 같은 넓은 잔디밭과 벤치를 갖추고 있어 개회식에 참석한 테니스 관계자들 사이에서 대회 개최의 최적지로 평가 받았다.

대한테니스협회 생활체육위원회 김인술 회장은 "대회준비를 철저히 해 완벽하게 마무리한 전북테니스협회와 완주군 관게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북테니스협회 정희균 대회장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호인 대표선수들이 참가해 장소와 대회가 더욱 빛났다"며 "시도간의 선의의 테니스경쟁이 이뤄져 생활체육 테니스가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기생활체육테니스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테니스협회와 완주군테니스협회가 주관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전라북도, 전북체육회, 완주군, 완주군체육회가 후원을 했다.

 

KTA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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