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영월 1차] 구연우 생애 첫 성인대회 단식우승
2019-09-01  

영월국제대회 단식 정상에 오른 구연우
 
2019년도 제1차 ITF 영월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단식에서 주니어인 구연우(주니어 75위, CJ제일제당 후원)가 생애 처음으로 성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오늘(1일)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이번 대회 단식 결승에서 구연우는 와차콜 사왓디(763위, 태국)에게 3-6, 6-3, 6-2 세트스코어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구연우는 와차콜 사왓디를 맞아 첫 세트에서 0-4까지 리드를 당하며 쉽게 세트를 내줬으나, 심기일전하여 2세트를 6-3으로 가져오며 세트올을 만들었고 기세를 몰아 마지막 3세트에서는 4-0까지 리드를 잡았고, 결국 6-2로 승부의 마침표를 찍고 우승을 확정 지었다.

생애 첫 성인대회 우승을 차지한 구연우는 “영월에 올 때만 해도 생각지도 않았는데 우승까지 해서 너무 기쁘다. 그동안 아카데미의 코치진에게 체력이나 전략, 전술적으로 많은 가르침을 받았는데 이번 대회에서 빛을 본 것 같다. 부모님과 다비드 코치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후원해주시는 CJ를 비롯해 휠라와 윌슨에게도 정말 감사드린다. 다음 주에도 영월 2차 대회에 참가하는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또다시 좋은 성적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우승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아직 주니어의 신분인 구연우는 2003년생으로 올해 호주오픈 주니어대회에서 국내 최연소 본선 진출의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구연우는 이번 대회에서 1번 시드인 이은혜(623위, NH농협은행), 6번 시드의 김다혜(750위, 강원도청) 등 실업 선배들을 이기고 우승까지 차지해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단식 결승을 끝으로 1차 대회를 마무리한 영월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는 내일(2일)부터 2차 대회에 접어들게 된다. 
 
시상식후 입상자와 대회 관계자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132
박원식
2019-09-18
168
4131
황서진
2019-09-15
658
4130
권수현
2019-09-15
805
4129
황서진
2019-09-15
256
4128
황서진
2019-09-15
272
4127
황서진
2019-09-14
378
4126
황서진
2019-09-14
216
4125
황서진
2019-09-14
285
4124
권수현
2019-09-14
220
4123
황서진
2019-09-14
208
4122
권수현
2019-09-13
294
4121
황서진
2019-09-13
187
4120
황서진
2019-09-13
173
4119
황서진
2019-09-12
220
4118
권수현
2019-09-08
469
4117
권수현
2019-09-08
377
4116
권수현
2019-09-07
278
4115
권수현
2019-09-07
399
4114
김예현
2019-09-06
617
4113
김예현
2019-09-04
778
4112
권수현
2019-09-01
649
권수현
2019-09-01
561
4110
황서진
2019-09-01
2254
4109
권수현
2019-09-01
251
4108
황서진
2019-09-01
243
4107
박원식
2019-08-30
522
4106
김예현
2019-08-28
526
4105
김예현
2019-08-28
934
4104
박원식
2019-08-28
340
4103
권수현
2019-08-27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