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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오터우 챌린저] 남지성, 송민규 우승
2019-09-01  

바오터우 챌린저 복식 우승을 차지한 남지성(왼쪽), 송민규
 
2019년도 제1차 테니스 남자 국가대표 국외전지훈련의 일환으로 참가한 바오터우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복식에서 남지성(복식랭킹161위, 세종시청), 송민규(복식192위, KDB산업은행) 복식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오늘(1일)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바오터우시에서 열린 바오터우 챌린저대회 복식 결승에서 남지성, 송민규는 테이무라즈 가바쉬빌리(복식 237위, 러시아), 사시쿠마르 무쿤드(복식285위, 인도)조를 맞아 접전 끝에 7-6(3), 6-2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1세트부터 접전을 펼친 양 팀은 서로의 서브 게임을 잘 지켜 타이브레이크까지 접어들었다. 타이브레이크 3-3에서 송민규의 그림 같은 두 개의 발리 포인트로 5-3으로 앞선 남지성, 송민규는 끝까지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세트를 선취했다. 이어진 2세트에서는 게임스코어 3-2에서 송민규의 멋진 그라운드 스트로크 포인트로 브레이크에 성공하며 점수 차를 벌렸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남지성은 "일본에 이어서 2주연속 트로피를 받게되어 너무 행복하고 파트너인 민규형 덕분에 좋은 성적이 나고 있어서 너무 고맙다. 복식에 대한 자신감이 점점 더 올라와서 데이비스컵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이길 수있다는 자신도 있다. 서브나 리턴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보완해야 할 점은 매일매일 연습하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좋아질거라 생각된다"고 소감과 데이비스컵에 준비상황도 빼놓지 않고 밝혔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남지성, 송민규는 우승상금 3,100달러와 랭킹포인트 80점을 챙기게 됐다.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데이비스컵 지역1그룹 최종전에 복식조로 참가하게 될 남지성, 송민규는 다음 주에 있을 지난오픈까지 참가하여 호흡을 맞춘 후 데이비스컵 참가를 위해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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