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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2차] 주니어 백다연 결승 진출
2019-09-08  

단식 결승에 진출한 백다연
 
2019년도 제2차 ITF 영월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단식에서 주니어인 백다연(주니어113위, 중앙여고)이 결승에 진출했다.
7일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단식 준결승에서 백다연은 지난달 열린 실업대회인 순천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유진(WTA 1080위, 한국체대)을 6-1, 6-3으로 1시간 25분 만에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 첫 세트 1-1에서 안유진의 서브 게임을 연속으로 브레이크에 성공한 백다연은 6-1로 세트를 선취했고, 두 번째 세트에서도 고삐를 늦추지 않고 안유진을 몰아붙여 6-3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영월 1차 대회에서 우승한 구연우(주니어 75위, CJ제일제당 후원)에 이어 주니어 선수가 2차 대회까지 우승을 차지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리고 최지희(WTA802위, NH농협은행)는 조 이추안(WTA1243위, 대만)과 2시간 51분 동안의 접전 끝에 4-6, 6-4, 6-4 세트스코어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최지희는 그동안 복식에서는 두각을 나타냈으나 단식에서는 2017년 태국서킷 이후에 약 2년 만에 국제대회 결승에 올라 우승을 노리게 됐다.
 
한편 홍승연(수원시청)과 김나리(WTA복식 402위, 수원시청)는 복식 결승에서 태국의 몸쿤쏘드 타마찬(WTA복식 936위, 태국), 사왓디 와차콜(WTA복식 1180위, 태국)을 5-7, 7-6(5), [11-9]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매치타이브레이크에서 8-9로 매치포인트까지 몰렸던 홍승연과 김나리는 내리 3포인트를 따내며 감격의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나리는 영월 1차 대회에 이어 2차 대회까지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복식시상식에서 우승팀과 준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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