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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오픈]크리스티 안 "멘탈과 서브 보강하면 그랜드슬램 우승도"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9-19  

 
코리아오픈은 대회 사상 첫 한국계 챔피언 탄생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18일 올림픽공원 테니스 경기장 센터코트에는 팬들이 찾아 크리스티 안에게 일방적인 응원을 보냈다,
 
3세트 타이브레이크 매치 포인트 상황에서 보그단의 더블폴트로 크리스티나 안의 승리가 확정되자 관중들은 함성과 박수로 축하를 보냈다. 크리스티 안은  두 손을 모으고 허리 숙여 사방의 관중들에게 공손한 동양식 인사를 보내 감사표시를 했다.
 
이번 대회에 톱시드를 받고 출전한 세계 27위 마리아 사카리(그리스, 27위)는 1회전 직전 손목부상으로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기권했고, 2017년 우승자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 74위)는 1회전에서 탈락, 대회 흥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크리스티 안이 관심을 받고 있다. 
 
크리스티 안은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러시아, 39위)와 4강 진출을 가린다. 아래는 16강전 뒤 인터뷰.
 
 -16강전 경기를 평가해 달라 
=힘든 경기였다.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노렸다.
 
-1세트 내주고 2세트부터 경기력을 찾았다. 그리고 관중응원이 있었다.
=1세트 0대6은 그럴 수 있다. 마인드 콘트롤 이후 잘 할 수 있었고 관중들의 응원에 힘을 얻었다.
 
-경기 뒤 동서남북으로 돌면서 허리굽혀 인사한 이유는
=부모님이 한국분이라 한국 문화를 알고 있다. 절하는 것은 자신의 아이디어다.
 
-8강 진출했다. 오스타펜코가 떨어지고, 사카리가 기권해 크리스티 안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큰 부담은 없다.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매 게임을 포기하지 않고 할 뿐이다.
 
-1세트 0대 6이후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갔나
=콘트롤하려고 애를썼고 포인트 하나 하나에 집중했다.
 
-처음으로 100위안에 진입했다. 당신에게 무엇이 바뀌었나
=정말 기뻤다. 경기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 늘 만족하기에 목표나 기대치가 달라진 것은 아니다.
 
-오늘 경기 터닝 포인트는 어디에 있었나
=2세트 상대 서브게임 브레이크해 4대3 만들고 이길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여자테니스가 춘추전국시대라고 본다. 크리스티도 나오미 오사카처럼 그랜드슬램 우승할수 있다고 보는데 무엇이 필요한가
=멘탈이 더 강인해야하고,서브를 보강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러면 언젠가는 우승할 날도 온다고 본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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