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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영월주니어]김동주, 김은채 정상 등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09-29  

 
김동주(마포고)와 김은채(중앙여고)가 ITF 영월주니어(G5)단식 정상에 올랐다. 2019 ITF 영월국제주니어 챔피언십(G5)대회 남녀 단식 결승에서 김동주는 심우혁(양구고)을, 김은채는 문정(중앙여고)을 각각 이기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9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에서 김동주는 심우혁(양구고)을 경기시작 1시간 25분만에 세트스코어 2-0(6-4,6-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동주의 서브로 시작된  첫 세트에서 김동주는 연속 3게임을 앞서 나가다 강력한 심우혁의 스트로크에 4-4까지 추격을 당했으나 안정된 디펜스를 바탕으로 상태코트 좌우로 길게 떨어지는 샷과 강한 서브로 연속 두 게임을 따내 6-4로 기선을 잡았다.
김동주는 두번째 세트 초반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심우혁을 6-3으로 제압하고 단식 정상을 차지했다.
 
복식 우승에 이어 단식 우승을 차지해 대회 2관왕에 오른 김동주는 "컨디션 난조로 힘든 경기를 펼쳤지만 우승해서 기쁘다. 후배와의 경기라 긴장했으나 침착하게 경기를 잘 풀어나가 승리 할 수 있었다. 올 시즌 남은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김은채(중앙여고)가 2시간 55분의 풀세트 접전을 펼친끝에 2-1(6-7<4>,6-3,7-6<6>)로 문 정(중앙여고)을 이기고 자신의 ITF주니어 월드대회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김은채는" 첫 우승이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첫 세트에서 아쉽게 무너졌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두번째 세트부터 적극적으로 게임을 풀어 나갔고, 자신있게 내 플레이를 펼친것이 우승의 원동력이었다. 남은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하고 싶다"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자료제공: ITF 영월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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