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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페드컵 본선] U-16 여자대표팀, 최종순위 16위로 마무리
김예현
2019-09-30  

▲ 2단식에서 승리한 정보영(안동여고)
 
▲ 1단식에 나선 권지민(중앙여고)
 
▲ 복식에 출전한 정보영-한형주(수원여고)
 
6년 만에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이하 주니어 페드컵)’ 본선에 도전한 대한민국 16세 이하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최종 순위 1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최준철(중앙여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에서 열린 ‘주니어 페드컵’ 본선 순위 결정 최종전에서 브라질에 1-2로 패했다.
 
예선에서 승리했던 상대였기에 아쉬움이 컸다. 1단식에서 권지민(중앙여고)이 코트로지니 자니키안 프리실라에 0-2(1-6 3-6)로 패했으나 2단식에서 정보영(안동여고)이 코트림 문호즈 줄리아나에 2-1(4-6 6-1 6-4)로 역전승하며 희망을 이어갔다. 그러나 복식에서 한형주(수원여고)-정보영 조가 0-2(1-6 3-6)로 패하며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다.
 
전날 모로코를 맞아 1-2의 역전패를 당한 대한민국은 순위 결정전 3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최종 순위 16위를 기록했다.
 
최준철 감독은 “브라질과의 리턴 매치였는데 순위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지만 힘에서 많이 밀리면서 고비를 넘기지 못한 것이 패인이었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모든 경기에서 포인트는 땄으나 결정적인 순간에 게임을 가져오지 못한 점이 아쉽다.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피지컬적인 부분을 더욱 보완해야 함을 느꼈고, 복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우리 선수들도 많이 느끼고 배웠으리라 생각하며 더욱 분발해서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 선수들과 왕서훤 트레이너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별예선에서 한국을 물리치고 D조 1위로 8강에 오른 미국은 결승에서 체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니어 데이비스컵에서는 일본이 미국을 누르고 우승했다.
 
대표팀은 10월 1일(화)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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