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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체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에서 4일 개막, 선수단 3만여 명 참가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10-02  

올해로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육대회가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한다.
33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며 17개 시도 및 해외동포 선수단 3만여 명이 참가한다.
 
전국체전이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1986년 이후 33년 만이다.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잠실종합운동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테니스는 남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와 해외동포부 4개 부문으로 열린다. 고등부는 장충장호코트에서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며 대학부와 일반부, 해외동포부는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해외동포부는 5,6,7일 3일간 열린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교육청,서울특별시 체육회에서 주관한다. 이번 대회의 마스코트는 ‘해띠’다. 서울의 상징‘해치’와 친구의 순우리말 ‘아띠’를 붙여 만든 이름이다.
 
서울은 전국체전 최초 개최지로서 100년의 상징성을 기리고 미래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제100회 전국체전을 유치하게 되었다 .
 
서울시는 1986년 제67회 전국체육대회(서울,경기,부산),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및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이후 최근 30여년간 종합경기대회를 개최하지 않으면서 엘리트 체육이 위축되고 국제수준의 훈련장과 경기장 시설이 낙후되는 후유증을 겪게 되었다. 서울시는 이를 극복하고자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신청하여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47개 경기 종목(정식 45, 시범 2)에서 17개 시·도선수단 총 24,988명(임원 6,400명, 선수 18,588명)이 대회에 참가하여 일주일 간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18개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 1,860명이 고국을 방문하여 9개 종목 경기에 참가한다.
 
이 가운데 핸드볼과 체조, 하키 등 일부 종목 일반부 경기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예선 등의 일정 때문에 사전 경기로 9월에 이미 치러지기도 했다.
 
4일 오후 4시 50분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3시간 동안 펼쳐지는 개회식은 '몸의 신화, 백 년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체전 역대 최대 규모인 7천777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과 비인기 종목 관람, 응원 및 홍보 활동, 손님맞이 범시민 캠페인 등을 맡은 시민 서포터스 등 1만여명의 시민이 원활한 대회 진행을 돕는다.
 
또 대회 기간에는 전국문화원 엑스포, 한국 민속예술축제, 서울뮤직 페스티벌 등 25개의 문화·예술 행사도 함께 진행돼 볼거리를 더한다.
 
전국체전이 끝나면 15일부터 19일까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이어진다
7일 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0일(목) 오후 6시 30분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대회를 마무리한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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