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정현 전 세계 4위 칠리치 완벽제압
박원식 pwseek@gmail.com
2019-10-03  

 
한국인의 특성 중에 강자에 강하다는 점이 있다. 테니스에서 정현의 경우가 그렇다. 정현은 3일 도쿄에서 열린 라쿠텐재팬오픈 16강전에서 전 세계 4위 마린 칠리치에게 1세트를 따내고 3세트 6대1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다비드 고팽-데니스 샤포발로프 승자와 4강 진출을 가린다. 
 
정현은 이날 서브와 스트로크가 자유자재다. 마치 2018년 1월 호주오픈 4강 갈때의 모습과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정현은 150위대 선수로 전혀 보이지 않고 톱 10에도 손색이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테니스TV 해설자들은 연신 정현의 플레이를 보고 그레이트 무브먼트라 극찬하고 2018 호주오픈 4강을 빈번히 언급했다. 
 
크로아티아 마린 칠리치(31살)는 2014년 US오픈 단식에서 우승하였으며, 2017년 7월까지 ATP 대회 단식에서 17번 차지했다.  생애 최고 랭킹은 2016년 11월 21일 달성한 4위.  2010년 호주오픈에서는 준결승까지 진출했으며 2017년 윔블던과 2018년 호주오픈에서 결승에 진출한 선수다.
 
그런 칠리치를 상대로 정현은 무게감있는 볼과 길고 강한 백핸드, 깊숙히 서비스 박스 구석에 꽂히는 서브로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서의호 교수는 "정현 서브가 확실히 개선됐다. 몸을 조금 앞쪽으로 던지는 서브가 자리잡혔다"며 "서브가안정되니 발리플레이 등이 늘고 스타일 변화가 있다"고 말했다. 
 
정현은 이날 서브 속도가 높고 상대를 압박하는 서프 플레이스먼트와 스트로크가 베이스라인 끝까지 가서 상대 칠리치를 꼼짝 못하게 했다.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161
황서진
2019-10-09
636
4160
황서진
2019-10-08
1216
4159
권수현
2019-10-07
937
4158
황서진
2019-10-07
759
4157
권수현
2019-10-06
834
4156
황서진
2019-10-05
577
4155
권수현
2019-10-05
936
4154
황서진
2019-10-04
900
박원식
2019-10-03
516
4152
황서진
2019-10-02
831
4151
황서진
2019-10-02
709
4150
황서진
2019-10-02
435
4149
김예현
2019-09-30
431
4148
김예현
2019-09-30
314
4147
황서진
2019-09-29
1104
4146
황서진
2019-09-28
448
4145
황서진
2019-09-27
847
4144
김예현
2019-09-27
283
4143
김예현
2019-09-26
829
4142
김예현
2019-09-26
260
4141
황서진
2019-09-25
419
4140
박원식
2019-09-25
425
4139
김예현
2019-09-25
276
4138
황서진
2019-09-24
374
4137
황서진
2019-09-23
422
4136
황서진
2019-09-22
506
4135
김예현
2019-09-20
661
4134
황서진
2019-09-19
646
4133
황서진
2019-09-18
551
4132
박원식
2019-09-18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