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전국체전]여자일반부 인천과 강원 강세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10-05  

▲ 강원도청 김다혜 

 

전국체전 둘째날.

서울 올림픽공원테니스장에서는 남녀 일반부와 대학부의 단체전과 개인전 16강이 열렸다.

여자일반부에선 오랫동안 팀을 가꿔오며 국내대회를 주름잡은 인천과 강원이 상대팀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8강에 올랐다. 인천대표 한나래와 김다빈(이상 인천시청)은 전북협회 이정윤, 이승현에게 한두게임만 주고 한시간도 안걸린 채 8강 진출을 확정했다.

강원의 김다혜 이다미(강원도청)도 경북 선발 정소희(경상시청), 송아(구미시청)와 접전 끝에 각각 2대0 완승을 거뒀다.

남자일반부에선 경북(오찬영,문주해,최재원)이 경기(한진성, 박의성)에 2대1로 이기고 8강에 진출, 권순우, 임용규가 대표로 뛰는 충남(당진시청)과 동메달 진출전을 한다.

국군체육부대 제대후 구미시청 입단을 확정한 오찬영은 경북 선발로 출전해 1단식에서 경기 한진성(부천시청)을 6-1 6-4로 이겨 1승을 올렸다. 이어 복식에서 최재원(경산시청)과 손발을 맞춰 박의성(의정부시청)-한진성에 6-4 6-3으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남자 실업팀이 없는 충북(괴산군청)과 전남협회의 남자일반부 단체전 대결은 전남의 승리로 돌아갔다. 충북 전웅선이 1단식에서 임지섭에 5-7 6-4 6-3으로 이겼고 전남은 이에 질세라 오대성이 신동학을 6-2 6-2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복식에서 임지섭-오대성이 전웅선-신동학을 7-6<5> 7-6<1>로 이겨 8강에 올랐다. 전남은 세종시(조현우,박성전,정영훈)와 4강 진출을 결정한다.

남자대학부에선 충북,경기,대구, 충남이 각각 이겨 8강에 진출했다.

충북의 한국교통대(이강민, 이근욱, 이영석), 경기 명지대(홍성찬,홍승헌,김강재), 대구 계명대(구태우,오승우, 이정훈), 충남 순천향대(박성호, 윤다빈, 진현빈)이 각 지역 대학부 대표로 뛰고 있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 개인전에  출전한 강원도청  정수남

▲ 인천시청 한나래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161
황서진
2019-10-09
636
4160
황서진
2019-10-08
1216
4159
권수현
2019-10-07
937
4158
황서진
2019-10-07
759
4157
권수현
2019-10-06
834
황서진
2019-10-05
578
4155
권수현
2019-10-05
936
4154
황서진
2019-10-04
900
4153
박원식
2019-10-03
516
4152
황서진
2019-10-02
831
4151
황서진
2019-10-02
709
4150
황서진
2019-10-02
435
4149
김예현
2019-09-30
432
4148
김예현
2019-09-30
314
4147
황서진
2019-09-29
1104
4146
황서진
2019-09-28
448
4145
황서진
2019-09-27
847
4144
김예현
2019-09-27
283
4143
김예현
2019-09-26
829
4142
김예현
2019-09-26
260
4141
황서진
2019-09-25
419
4140
박원식
2019-09-25
425
4139
김예현
2019-09-25
276
4138
황서진
2019-09-24
374
4137
황서진
2019-09-23
422
4136
황서진
2019-09-22
506
4135
김예현
2019-09-20
661
4134
황서진
2019-09-19
646
4133
황서진
2019-09-18
551
4132
박원식
2019-09-18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