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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종목 우승!
김예현
2019-10-10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서울시테니스협회 김호진 사무국장(가운데)
(왼쪽부터 경기도테니스협회 정용택 사무국장, 서울시테니스협회 김호진 사무국장, 강원도테니스협회 윤철경 사무국장)
 
남자 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서울선발
 
서울이 지난 4일(금)부터 10일(목)까지 7일간 올림픽 테니스장(일반부, 대학부), 장충장호 테니스장(고등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종목에서 총점 2,319점을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총 득점은 토너먼트 경기 순위(5위까지)에 따른 종목별 득점 총계를 올림픽 종목 배점으로 환산한 종합 득점에 메달 득점을 합산한 결과다.
 
서울은 남자 대학부 단체전(서울선발)과 여자 고등부 단체전(중앙여고), 개인전(문정)을 모두 휩쓸며 홈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 밖에도 서울은 여자 대학부 단체전(한국체대) 2위, 남자 일반부 단체전(서울선발) 및 개인전(이덕희) 3위, 남자 대학부 개인전 3위(이동현) 등 전반적으로 고른 성적을 거두며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2위는 총점 2,293점을 기록한 경기도가 차지했다. 지난해 우승팀인 경기도는 여자 대학부 단체전(명지대)과 개인전(박은영), 남자 고등부 개인전(박용준) 등 총 3개 부서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또한, 여자 일반부 단체전(경기선발), 남자 고등부 단체전(경기선발), 여자 고등부 개인전(김은서)에서 은메달 3개, 남자 대학부 단체전(명지대)에서 동메달 1개를 보탰다.
 
남자 고등부 단체전(양구고)에서 우승한 강원은 총점 1,267점으로 3위에 올랐다. 강원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따냈다.
 
‘제101회 전국 체육대회’는 2020년 10월 8∼14일, 구미시를 중심으로 경상북도 12개 시•군에서 열린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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