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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날라온 국가대표 복식 선수 이야기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10-28  

올시즌 챌린저대회 복식 5번 준우승, 1번 우승한 송민규(KDB산업은행)과 남지성(세종시청)
 
 
"안녕하세요 
오늘 결승에서 졌습니다. 6:3 4:6 6:10 으로 졌습니다.
첫세트 이기고 두번째 세트 3:3 노애드에서 저희 서브게임 브레이크 당한후에 분위기가 넘어가서 3세트까지 갔는데 매치타이브레이크에서 좀더 과감하게 못한 것이 패배의 원인이 된거같 았습니다 앞으로 남은 2주동안 열심히해서 이기는 경기 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 류저우챌린저 복식 결승에 올라 준우승한 KDB산업은행 송민규 선수가 경기 뒤 보내온 메시지다. 우승을 못해 매우 아쉬워하는 내용이 문장에서 절절이 배어나온다.
 
파트너 남지성(세종시청)은  "결승에서 아쉽게 졌지만 내용면에서는 괜찮은 시합이어서 아쉽지만 만족스럽다"며 "아직 시합이 남았기때문에 더 채찍질해서 좋은 결과를 많이 만들어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국가대표 복식 전문 남지성-송민규는 중국 류저우챌린저(총상금 54,160달러+H) 복식 결승에서 미하일 엘긴(러시아)-데니스 이스토민(우즈베키스탄)에게 6-3 4-6 6-10으로 패해 준우승했다. 
 
대회 3번 시드로 출전한 남지성-송민규는 결승에 오르기 까지 무실세트로 승승장구하다 마지막에 부상전에 100위안에서 뛰던 상대 선수들에게 아쉽게 패했다.  복식랭킹 126위 남지성과 136위인 송민규는 8월 중국 바오투 챌린저 우승, 9월 중국 지난 챌린저 복식 준우승, 대만 가오슝 챌린저 4강, 10월 중국 닝보챌린저 4강에 이어 류조우챌린저 복식 준우승을 했다.
출전하는 대회마다  4강 이상, 우승, 준우승을 한 남지성-송민규는  28일 중국 선전챌린저, 11월 4일 일본 고베챌린저에 이어 중국 주하이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본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어떻게 해서든 그랜드슬램 본선 무대를 밟겠다는 의지의 표현 이다. 
 
2020년 1월 20일부터 열리는 시즌 첫 그랜드슬램에 권순우 단식 본선 자동출전, 정현 단식 본선 자동출전 또는 예선 통과, 박소현, 구연우 주니어 본선 출전, 이덕희, 정윤성 예선 거쳐 본선 진출에 이어 남지성-송민규 호주오픈 와일드카드 결정전 우승으로 복식 본선 자동 출전 등의 비전이 보인다. 내년 호주오픈 한국선수들의 화려한 그림들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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