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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TA퓨쳐스타스] 주디 머레이 등과 함께하는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 참가
김예현
2019-10-28  

▲ 주디 머레이(영국)와 기념 사진을 찍은 한국 선수단(강나현, 양세연, 김유진)
 
▲ 'COME PLAY' 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
 
‘2019년도 WTA 퓨쳐스타테니스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각국 코치 및 선수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선수단은 25일(금), ‘WTA 레전드’ 앨리샤 몰릭(호주) 등이 진행한 코칭 클리닉에 참가했다. 소규모 그룹으로 나뉘어서 15분마다 코트를 번갈아 가며 다양한 코치들에게 기술을 배웠다. 
 
26일(토)에는 주디 머레이(영국)와 함께하는 ‘Come Play’ 세션에 참가했다. 앤디 머레이(영국)의 어머니로 잘 알려진 주디 머레이는 현재 WTA 커뮤니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WTA 코칭 클리닉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1995년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감독 및 2011년 영국 페드컵 감독을 지냈으며, 5-8세 여자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Miss Hit’과 같은 여러 테니스 입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에 김유진(중앙여중)은 “많은 코치님 및 선수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선생님들마다 지도하는 패턴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가면서 재미있게 즐겼다. 복식 경기 패턴, 발리 등 주로 네트플레이 전술을 많이 배웠고 다른 나라 선수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몸을 푸는 것과 쿨다운하는 방법에 대해 피지오 선생님께서 직접 알려주셔서 이해와 집중이 잘 됐다. 흔치 않은 프로그램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즐겼고, 숙소에서도 테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나현(대구일중)은 “처음으로 외국 코치님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드릴과 패턴들을 배웠다. 날씨가 더워서 조금 힘들었지만 다른 나라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서 연습하니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쿨다운을 할 때 피지오 선생님께서 스트레칭 종류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신 것이 인상 깊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양세연(중앙여중)은 “여러 나라 선수들과 함께 발리, 복식, 포핸드, 슬라이스 등 여러 기술을 배우고 대화하며 재미있게 활동했다. 다양한 코치 선생님들에게 구체적인 자세를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렇게 흔치 않은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수단을 이끈 전다원(중앙여고) 감독도 주디 머레이가 진행하는 코칭 클리닉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전다원 감독은 “선수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게임 위주의 재미있는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방법과 선수들이 갖춰야 할 스킬과 자세, 멘탈 테크닉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선수단은 28일(월)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 WTA 퓨쳐스타테니스대회에 참가한 김유진, 양세연
 
▲ WTA 퓨쳐스타테니스대회에 참가한 강나현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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