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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선수권]남녀 4강 빅매치 성사
최민수 hansaram@daum.net
2019-11-01  

▲ 명지대 홍성찬
▲ 당진시청 임용규
 
74회 한국테니스선수권 우승자 윤곽이 드러났다.
 
남자는 홍성찬-임용규, 이재문-손지훈의 승자 대결, 여자는 김나리-백다연, 이소라-정수남의 승자 빅매치로 판가름나게 됐다.
 
홍성찬은 2017년 한국선수권 우승자, 임용규는 2016년 우승자로 준결승 경기 결과가 주목된다. 2017년 순천에서 열린 한국선수권 결승에서 홍성찬이 임용규에 역전승한 바 있다. 이재문은 지난해 복식 우승자이고 손지훈은 한국선수권 우승이 없다. 
 
1일 서울 올림픽테니스장에서 열린 아디다스 제74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남자단식 8강전에서 대회 1번 시드 홍성찬(명지대)은 현대해상의 정홍을 6-3 6-4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시간대에 열린 8강전에서 당진시청 임용규는 이번대회 8강 진출자 중 최연소인 박의성(의정부시청)에 7-6<7> 6-3으로 잠재우고 4강에 합류했다.  임용규는 권오희(안동시청)와 출전한 남자복식 결승에 진출해 대회 2관왕에 바짝 다가섰다.
 
10월 초 전역한 이재문은 KDB한국산업은행에 입단하자 마자 출전한 한국테니스선수권 8강전에서 창원국제대회 단식에서 첫 우승을 한 신산희(건국대)를 6-3 6-0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이재문은 정홍과 함께 남자 복식 결승에 진출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같은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8강전을 치른 손지훈과 김재환은 손지훈이 1세트 접전을 벌이다 7-6<4> 6-2로 이기고  4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한국선수권 남자단식 4강은 1번 시드 홍성찬-7번 시드 임용규, 2번 시드 이재문-3번 시드 손지훈이 2일 열린다. 
 
여자단식에선 지난해 우승자 정수남, 2009년 우승자 김나리, 장호배 3연패한 백다연(중앙여고)과 이소라(고양시청)이 4강에 올랐다.
1번 시드 정수남은 임은지(한국체대)를 6-0 6-3으로 이기고 4강에 진출, 이은지(중앙여고)를 6-1 6-4로 이긴 이소라와 결승 티켓을 가린다.
수원시청 김나리는 NH농협은행 이은혜를 6-3 7-6<3>으로 이기고 백다연과 결승 진출을 가린다.      
 
한편 남녀 단식 4강에 오른 8명을 출신지로 정리해 보면 강원도가 4명(홍성찬-횡성,정수남-춘천,이소라-원주, 김나리-양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경북 2명(이재문-김천, 임용규-영주) 경기 1명(백다연-신갈) 부산 1명(손지훈-부산)순으로 분포되어 있다.
 
창과 방패로 구별해 보면 남자 4강에 창 3명(손지훈, 이재문, 임용규) 방패 1명(홍성찬), 여자 4강에 창 3명(정수남, 이소라, 김나리) 방패 1명(백다연)으로 공격형 선수들이 다수를 차지했다. 
 
한편 남자복식에선 지난해 우승자 이재문(한국산업은행)-정홍(현대해상,1번시드)이  권오희(안동시청)-임용규(당진시청,5번 시드)와 우승을 가린다.
 
혼합복식 결승에선 강구건(국군체육부대)-송아(구미시청,4번시드)가  한진성(부천시청)-정수남(강원도청,3번시드)와 대결한다.
 
여자복식 결승은 김나리- 홍승연(이상 수원시청,1번 시드)가 NH농협은행 이은혜-정영원(4번 시드)아 우승을 다툰다. 
 
 
1일 남자 단식 8강전 경기결과
 
홍성찬 (명지대) [1] 6-3 6-4 정홍 (현대해상) [5] 
임용규 (당진시청) [7] 7-6(7) 6-3   박의성 (의정부시청) [15]   
이재문 (한국산업은행) [2]  6-3 6-0 신산희 (건국대) [12]         
손지훈 (국군체육부대) [3]  7-6(4) 6-2 김재환 (국군체육부대) [6]      
 
여자 단식 8강전 결과
 
정수남 (강원도청) [1] 6-0 6-3 임은지 (한국체대) [7] 
이소라 (고양시청) [3] 6-1 6-4 이은지 (중앙여고)  
김나리 (수원시청) [8] 6-3 7-6(3) 이은혜 (NH농협은행) [2]  
백다연 (중앙여고) [9] 6-2 7-5 송경은 (안동시청) [14]  
 
 
 
▲ 고양시청 이소라 
 
▲ 10년만에 우승에 근접한 수원시청 김나리
▲ 남녀 고교생 통틀어  유일하게 한국테니스선수권 4강에 오른 중앙여고 백다연
▲ KDB산업은행 이재문 
▲ 국군체육부대 손지훈 
 
사진 황서진 기자(K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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