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최재원 복식 우승으로 선수로서 화려한 휘날레
황서진 nobegub@naver.com
2019-11-29  

▲ 한국테니스마스터즈 남자복식에서 우승한 최재원(오른쪽)과 문주해

경산시청 최재원이 복식 우승으로 선수로서 화려한 휘날레를 장식했다. 

최재원은  올해 선수 생활을 마치고 내년부터 김포시청팀 창단 감독으로 부임해 지도자의 길을 걷는다. 올해 나이 31살.

최재원은 경산시청 문주해와 짝을 이뤄 출전한 29일 대회 복식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 김재환-손지훈을 7-5 7-5<3>으로 이기고 우승했다. 최재원-문주해는 8강에서 구미시청 김병훈 오찬영에게 6-7<3> 7-6<3> 10-0 극적으로 이겨 4강에 진출했다.  

여자복식에선 수원시청 김나리-홍승연이 경산시청 김신희-정소희와 매세트 접전을 벌이다 0-6 7-6<5> 10-5로 이기고 우승했다. 김나리는 4일부터 중국 주하이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여자복식 본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장수정(대구시청)과 출전해 그랜드슬램 출전에 도전할 예정이다. 
 

▲ 한국테니스마스터즈 여자복식에서 우승한 김나리(왼쪽)과 홍승연

▲ 한국테니스마스터즈 여자복식에서 준우승한 김신희(오른쪽)와 정소희
 
 

▲ 한국테니스마스터즈 남자복식에서 준우승한 국군체육부대 김재환(왼쪽)과 손지훈

▲ 한국테니스마스터즈 남자복식에서 우승한 최재원(오른쪽 세번째)과 문주해를 축하하는경산시청팀

 

구미시청 문예지(왼쪽 세번째)가 복식 결승전 뒤 은퇴 기념식을 가졌다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244
김예현
2019-12-02
665
4243
김예현
2019-12-02
386
4242
황서진
2019-12-01
662
4241
황서진
2019-12-01
535
4240
박원식
2019-12-01
292
4239
황서진
2019-11-30
1582
황서진
2019-11-29
603
4237
황서진
2019-11-29
343
4236
황서진
2019-11-28
461
4235
황서진
2019-11-28
487
4234
황서진
2019-11-27
534
4233
황서진
2019-11-25
617
4232
김예현
2019-11-25
530
4231
황서진
2019-11-25
457
4230
황서진
2019-11-25
414
4229
박원식
2019-11-25
1786
4228
황서진
2019-11-23
431
4227
김예현
2019-11-22
716
4226
황서진
2019-11-22
798
4225
황서진
2019-11-21
529
4224
박원식
2019-11-18
791
4223
김예현
2019-11-18
432
4222
황서진
2019-11-17
335
4221
김예현
2019-11-14
674
4220
박원식
2019-11-12
772
4219
박원식
2019-11-12
861
4218
박원식
2019-11-11
1198
4217
황서진
2019-11-10
3965
4216
황서진
2019-11-09
563
4215
황서진
2019-11-08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