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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2020 테니스 체육영재 특별훈련 종료!
김예현
2020-01-16  

 
 
 
대한민국 꿈나무 테니스 선수단이 16일(목), 호주 퍼스에서 21일간 진행한 ‘테니스 체육영재 특별훈련’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한체육회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양성모 꿈나무 전담지도자와 조세혁(전주금암초), 조민혁(전주금암초), 임사랑(안동용상초), 이서아(동춘천초) 선수가 참여했다. 선수단은 해외 우수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실전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선수단은 첫 대회인 ‘2020 Applecross Fast 4 Junior & 10's Tournament’부터 12세부 남녀 단식 및 복식 우승을 휩쓸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두 번째 대회인 ‘2020 City of Joondalup Sorrento Junior Hardcourt Tournament & 10s Event’에서는 여자복식에서 임사랑-이서아 조가 우승을 거뒀고, 남자 단식의 조세혁, 남자복식의 조세혁-조민혁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단은 마지막 대회인 ‘2020 Alexander Park Summer Gold JT & 10s and Silver AMT’에서 남자 단식과 여자 복식 우승을 추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특히 조세혁은 남자 단식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기록하며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 여자 복식에서는 임사랑-이서아 조가 3개 대회 연속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선수단을 이끈 양성모 전담지도자는 “지난해보다 높은 레벨의 대회에 참가했으나 조세혁 선수의 활약으로 한국 선수들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선수들이 토너먼트 데스크, 레퍼리들과 소통하려 노력하고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언어의 장벽도 허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선수단은 16일(목)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꿈나무 테니스 선수단 소감
 
- 조세혁(전주금암초) 
“호주선수들은 신장이 크고 서비스가 매우 강하며 네트 플레이 기술이 좋았다. 천연잔디 코트는 적응하기 힘들었다. 다음 기회에 반드시 다시 오고 싶다.”
 
- 조민혁(전주금암초)
“호주선수들의 실력이 좋아서 게임을 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간다.”
 
- 임사랑(안동용상초)
“억울한 경기가 있었는데 의사소통을 하지 못해서 외국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다.
 
- 이서아(동춘천초)
“첫 외국 대회 출전이라 두려운 것이 많았지만 훈련이 끝날 때는 호주가 너무 좋아졌다. 더 열심히 해서 내년에도 오겠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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