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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 2019 체육유공자 표창 및 생활체육 랭킹 시상식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0-02-03  

(장년부1위에 이어 단식1위를 차지한 윤충식 동호인)

대한테니스협회(회장 곽용운)는 2월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19 체육유공자 표창 및 생활체육 랭킹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는 각 부서 수상자와 꿈나무 장학생 ,동호인대회장 및 시도협회 관계자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후원사인 윌슨 아머스포츠 코리아 백승열 이사와 헤드 엘커미스트 한종호 부장, 바볼랏 김윤기팀장, 낫소 김원석 부사장 등 후원사 대표와 관계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은“신종 코로나로 인해 오늘 행사에 지장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오늘 행사장을 꽉 채워주신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니 걱정은 기우였다고 생각한다. 감사하다”며“작년 한해 생활체육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많은 발전을 했다. 더불어 엘리트부문도 발전이 있었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이번 호주오픈에는 우리 선수가 9명이 출전을 해서 아시아에서는 중국 일본에 이어 최다참가를 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남지성 송민규선수는 복식 2회전까지 진출하는 눈부신 발전을 했다. 이렇게 한해를 잘 마무리했고 올 2020년에도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KTA도 한층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를 했다.

 

(축사를 하는 생활체육위원회 김인술위원장) 

생활체육위원회 김인술위원장은 “수상하시는 여러분들 모두 축하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걱정이 많았었는데 멀리 제주도에서부터 강원도까지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꽉 채워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고 대한민국 테니스를 짊어지고 가시는 분들이 바로 여러분들이다”라며 테니스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축사를 통해 말했다.

생활체육랭킹위원회 전조일 위원장도“ 오늘 수상하시는 모든 분들께 축하드리며 전국에서 대회를 만드시느라 애쓰시는 대회장님들과 연맹체대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 특히 대회때마다 늘 고생하는 KTA 랭킹위원들께도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전조일 랭킹위원장도 축사를 했다)

행사내용은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와 공로패 전달식이 있었다. 탤런트이며 영화배우인 이창훈씨를 대한테니스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했고 37년간 중앙여자고등학교 테니스지도자로 재직한 한국중고테니스연맹 양주식 부회장에게 주니어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고자 공로패를 전달했다.

꿈나무 육성기금 장학금 전달식은 한해 개최된 60여개 KTA 랭킹대회 참가비에서 1인1천원씩 기부금을 모아 조성되었고 대한테니스협회와 17개 시도 협회 동호인전국랭킹 위원장의 추천을 받은 약 70여명의선수와 단체에 총8천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체육 유공자 표창은 경기부문과 공로부문 , 생활체육부문과 심판부, 지도부, 학교체육부로 표창을 했다. 

생활체육랭킹대회 부문은 우수대회와 우수위원 단식부문, 그리고 여자 개나리부와 국화부, 청년부,장년부,베테랑부,지도자부로 각부문별 1위부터 10위까지 베테랑부는 5위까지 시상을 했다. 

또 시니어부는 60세부터 85세까지 5세단위로 1위부터 3위까지 시상을 했다. 

 

홍보팀 황서진 기자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이창훈씨에게 곽용운 협회장이 협회로고가 새겨진 자켓을 입혀주고 있다)

 

(공로패를 전달받은 한국중고테니스연맹 양주식 부회장은 37년간 중앙여자고등학교 지도자로 주니어육성에 지대한 공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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