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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드컵] 여자대표팀, 대만에 패하며 1승 1패
김예현
2020-03-05  

▲1단식에 출전한 장수정
 
▲2단식에 출전한 한나래
 
대한민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페드컵에서 1승 1패로 조 2위를 기록 중이다.
 
최영자(수원시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20년도 세계여자테니스선수권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1그룹 예선’ 2차전에서 대만에 1-2로 패했다. 
 
1단식에서 장수정(대구시청)이 양야이에 2-0(6-3 6-1)으로 승리했으나 2단식에서 한나래(인천시청)가 량언숴에 0-2(4-6 2-6)로 패하며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복식에 나선 한나래-김나리(수원시청) 조는 잔하오징-잔융란 조에 0-2(3-6 3-6)로 패했다. 
 
최영자 감독은 “1단식에서는 장수정 선수의 좋은 게임 운영과 상대의 잦은 실수로 쉽게 이겼다. 2단식에서는 한나래 선수가 1세트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기회를 놓쳤고, 상대의 강한 스트로크와 서브게임이 살아나며 흐름이 넘어갔다. 복식에는 상대 선수의 네트플레이와 강한 서브게임에 고전해서 졌다.”라며 경기를 총평했다.
 
이틀 연속 첫 단식을 승리로 이끈 장수정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이겨냈다. 인도전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좋은 소식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국가랭킹 47위)을 비롯해 중국(45위), 인도네시아(54위), 우즈베키스탄(55위), 인도(56위), 대만(81위) 등 총 6개국이 참여해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상위 2개국은 오는 4월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하위 2개국은 지역2그룹으로 강등된다. 대한민국은 2009년부터 11년간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1그룹에 잔류 중이다.  
 
한국은 5일, 인도와 3차전을 펼친다. 인도는 1승 1패로 조 4위를 달리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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