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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협회] 경북테니스협회 우수선수 장학금 전달식
박원식 pwseek@gmail.com
2020-09-16  

 
 
 
 

경북테니스협회(회장 김인술)는 16일 경북 안동여고 강당에서 우수테니스선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경북협회는 지난해부터 성적이 우수한 선수들을 격려해왔다.

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은 "열심히 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전통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테니스로 경북을 빛내고 나라를 빛내는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 배상호 사무국장, 안동시협회 손영자 부회장, 안동여고 임동환 교장, 안동고 신동철 코치, 경산여고 표영실 코치, 복주여중 신미란 코치, 용상초 체육부장, 군위중 김진성코치가 참석했다.

안동여고를 비롯한 경북지역 엘리트 선수 7명이 총 1천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안동고 전제원, 안동여고 정보영, 경산여고 오서진 ,군위중 최동민,안동중 서정훈, 복주여중 이한별, 용상초 박현빈이 우수테니스선수로 선정되었다.

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은 지난해 안동지역 테니스 유망주인 정보영(16세,안동여고 1년),박민종(18세,안동고3년)에게 각각 500만원씩 1,000만원의 장학금을 최근 전달한 바 있다.  

포항에서 20년째 철강업을 해 온 김 회장은 이전에도 매년 테니스 유망주들에게 해외전지훈련 출전을 격려하며 훈련지원금 수백 만원씩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김 회장은 중ㆍ고교시절부터 야구 등 스포츠를 즐겼으며, 대학 1학년때 학점취득을 위해 수강하면서 테니스와 인연을 맺어 경북테니스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경북테니스협회장, KTA(대한테니스협회) 생활체육위원장으로 활동중이다.

김 회장은 “코로나바이러스로 경기가 어렵지만 어린 선수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테니스 실력향상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힘 닿는 데까지 엘리트선수 육성과 테니스 저변확대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안동중학교 서정훈 
 
 
복주여자중학교 이한별 
 
 
용상초등학교 박현빈
 
 
군위중학교 최동민 
 
 
경산여자고등학교 오서진 
 
 
안동여자고등학교  정보영
 
 
안동고등학교  신동철 코치가 전제원 선수를 대신해서 장학금을 받았다.
 
▲ 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주식회사 인텍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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