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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5회 전국주니어] 조세혁과 지시온 단식 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0-09-16  

초등 최강자 조세혁(전주금암초)이 복식우승에 이어 단식 결승에도 진출해  대회 2관왕을 노린다.
 
 
 지시온(배봉초)은  유승준과의 접전을 펼친끝에 결승에 진출했다. 지시온 역시 단복식 2관왕을 노렸지만 복식은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제55회 전국주니어 테니스 선수권 남녀 10세 12세부 대회가 단식결승만 남겨두고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대회5일째인 16일은 새벽부터 내린 비로 부득이 실내코트에서 진행이 됐다.
오전 8시 30분 부터 남자 12세부 단식 두 경기와 여자 10세부 12세부 단식경기가 먼저 열렸다. 
 
초등 최강자 조세혁(전주금암초,1번시드)과 왼손잡이로 빠른 타이밍의 볼을 치는 강점을 가진 황주찬(간석초)의 경기는 조세혁이 6-3 6-1로 게임을 마무리하며 결승에 먼저 올랐다. 
 
금암초 방기훈 코치는 조세혁의 경기에 대해 “상대선수가 보통의 선수들보다 빠르게 공을 잡아치기 때문에 초반에 조금 어렵게 풀어나가는 것 같다”며“앞으로 더 발전하려면 결과보다는 다양한 패턴의 플레이를 시도하고 네트플레이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해 봐야 한다"고 지적을 했다. 
 
지시온(배봉초)과 유승준(양구초)의 준결승 경기는 첫세트 중반까지 엎치락 뒤치락 게임을 주고 받으며 혈투를 벌인 끝에 지시온이 타이브레이크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첫세트를 챙겼고 2세트도 그 열세를 몰아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10세부 준결승은 이준혁(홍연초,1번시드)이 송도훈(안동서부초,6번시드)을 6-2 6-2로, 문승현(신중초,2번시드)이 서민식(양구초,3번 시드)을 6-2 7-6(4)로 각각 이겨 결승전에 올랐다. 
 
한편 오늘 끝난 복식결승은 
문지성(광성초)/정율호(전주금암초)조가 이상현(대청초)/장준서(동현초)를 8-4로 누르고 남자 10세부 우승을 차지했고
12세부는 김세훈(신중초)/조세혁(전주금암초)조가 지시온(배봉초)/도겸(군위초)조를 8-6으로 이기고 복식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순창 =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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