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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금암초의 복식 성적 비결은
박원식 pwseek@gmail.com
2020-09-29  

   
▲ 전 금암초 조세혁이 복식에서 발리 플레이를 하고 있다

 

   
▲ 정율호(금암초,오른쪽)

전북 금암초등학교 테니스 선수들이 28일 양구에서 끝난 제75회전국학생선수권대회 복식에서 5명이 입상을 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금암초등학교 방기훈 코치는 "10세 선수에게도 네트 플레이를 가르치는 등 테니스 코트에서 필요한 기술을 열심히 가르쳤다"고 말했다. 

그 결과 남자 10세에서 3위 두선수, 남자 12세부 준우승 , 여자 12세부에서 1,2위 성적을 올렸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다른 학교 소속의 선수들과 파트너를 해서 얻은 성과라 더욱 빛이 났다. 

이렇게 금암초등학교 테니스 지도자들이 복식을 지도하게 된 것은 지난 2월 국제테니스연맹 교육담당 튜터 더그 매커디의 강습회이후 박차를 가하게 됐다. 

매커디는 강습회에서 전북에 있는 선수들에게 자세교정보다는 게임에 들어가서 실제 어떤 전략과 전술을 가지고 시합을 하는지를 보고 교정을 해주고 있다. 연습할때와 실제 시합을 할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복식시합을 해서 다양한 경기 운영능력 테스트를 했다.  매커디는 "10세가 되면 코트에서 발리도 할 수 있어야 하고 스매시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네트 플레이 등을 강조했다.

캠프에 참가한 정율호 등을 비롯한 8살부터 13살대 선수들은 테니스 구력이 짧았음에도 테니스 이해도를 높였고 재미있게 따라했다.

대회 토너먼트 디렉터인 최삼용 초등연맹 부회장은 "선수들의 복식 네트 플레이가 늘었다"며 "8게임 단 세트로 해도 랠리가 길었는데 복식 두세시간씩 하던 것이 네트 플레이로 시간이 조금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초등 복식이 볼만해졌다는 분석이다. 

   
▲ 전주긍암초등학교는 전국학생선수권 복식에서 여자 12세부 우승 준우승을 비롯해 5명이 입상했다.
   
▲ 주희원(금암초,오른쪽)

 

   
▲ 이수빈(금암초,오른쪽)

 

   
▲ 김건호(금암초,오른쪽)
   
▲ 조세혁(금암초,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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