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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별] 노호영 장우혁 한범한 주태완 16세부 4강 맞대결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0-10-16  

 

(보통 주니어대회는  4강전부터 주심이 체어에 올라가 심판을 보는데 이번 종별부터는 대회의 원할한 진행과 수준높은 경기운영을 위해 8강전부터 체어엄파이어(주심)와 라인엄파이어(선심)가 투입됐다)

 
노호영 vs 장우혁, 한범한 vs 주태완 16세부 4강 맞대결 
 
2020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가 막바지에 들어섰다.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남녀 14세,16세부 대회는 15일 여자부 경기를 모두 마무리하고 남자경기는 각부 단식 4강 진출자를 가려냈다. 또 복식경기는 14세부 결승전 한 경기만 남겨뒀다.
 
대회 6일째인 15일은 14세부 여자단식 결승전과 복식 결승전을 비롯해 모두 13매치를 치렀다. 대한테니스협회(KTA)는 대회의 원할한 진행과 수준높은 경기운영을 위해  8강전부터 체어엄파이어(주심)와 라인엄파이어(선심)를 투입했다. 
협회 관계자는 로빙엄파이어가 두세코트를 동시에 커버하는 경우 라인 시비와  선수들이 셀프로 경기를 하다보면 스코어가 헷갈려서 경기가 지연되거나 일부 선수들의 불만이 종종 있어왔기 때문에 이번 종별대회는 특별히  8강전부터 심판인원을 늘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전 9시부터 센터코트에서는 조나형(주문진중)과 서아윤(중앙여중)의 14세부 여자단식 결승전이 열렸다. 결과는 조나형이 6-2 6-2로 가볍게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시간 1시간 25분.
 
같은 시간 1번 코트에서는 장가을-손하윤(이상 최주연아카데미)과 이예준-황채원(이상 매화중)의 복식 결승전이 펼쳐져 경기시간 1시간 31분만에 장가을-손하윤이 6-4 6-2로 승리를 거두고 복식 최강자리에 올랐다. 이로서 여자부 경기는 모두 마무리 됐다.
 
 
 
(14세부 여자복식 결승전이 열리고 있는 1번 코트, 1세트 끝내고 엔드체인지 시간) 
 
 
남자 14세 16세부 4강 진출자도 가려졌다.
 
노호영(문시중) 장우혁(부천G스포츠) 한범한(서인천고) 주태완(서초중)이 16세부 4강에 올랐다.
14세부는 김세현(양구중) 김주안(부천G스포츠) 정연수(노형중) 김세형(안동중)이 준결승에 진출해 결승티켓을 다툰다.
 
14세 나이로 16세부에 출전한 노호영(문시중)은 1번 시드 양수영(서울고)을 0-6 6-3 6-3으로 역전승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장우혁(부천G스포츠)은 서현운(매화중)을 6-1 6-3으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한범한(서인천고)은 박승민(매화중)을 6-1 3-6 6-4로 주태완(서초중)은 이상진(삼일공고)을 6-1 6-2로 각각 누르고 4강에 합류했다.
 
14세부는 김세형(안동중)이 먼저 테이프를 끊었다.
구월중의 김무빈을 상대로 경기시간 59분만에 6-0 6-0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기분좋은 승리를 가져왔다.
김주안(부천G스포츠)은 류창민(매화중)과의 3시간이 넘는 접전끝에 7-5 4-6 6-2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노리고 있다.
 
1번 시드 김세현(양구중)은 같은 학교 주성우(양구중)을 7-5 6-4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제주 노형중의 정연수도 순항하고 있다. 구월중의 김민호를 6-2 6-2로 제압하고 결승에 한발 더 다가서며 제주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16세부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김장준과 서현운(이상 매화중)이 스코어보드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자복식은 김장준-서현운(이상 매화중)이 김정유(안동고)-이웅비(구월중)를 6-3 6-4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14세부 복식은 김세형-임혜건(이상 안동중)이 김태훈-노호영(이상 문시중)을 6-4 6-4로, 김무빈-김민호(이상 구월중)가 김세현-유승환(이상 양구중)을 6-2 6-2로 각각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내일(16일)은 11,12,13코트에서 오전 10시부터 단식경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경기는 무관중경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선수와 코치 감독의 발열검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한다.
 
 
김천 = 황서진 기자
 
 
 
(14세 나이로 16세부 단식 4강에 진출한 노호영(문시중)은 1번 시드 양수영(서울고)을 제치고 우승을 목표로 선전하고 있다) 
 
(호주오픈 볼키즈로 활약한 김주안(부천G 스포츠)은 류창민과의 8강경기를 3시간넘도록 시종일관 차분하게 게임을 풀어가는 노련함을 보였다) 
 
(왼쪽부터 16세부 복식 우승 서현운(매화중) 김장준(매화중)  16세부 복식 준우승 김정유(안동고) 이웅비(구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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