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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윤현덕 김형진 심우혁 조선웅 4강 맞대결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0-10-30  

(장호배 우승이후 자신감 확실히 찾은 윤현덕(양구고))
 
 
(양명고의 김형진은 안동고의 전제원을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윤현덕vs 김형진, 심우혁vs 조선웅 맞대결 
 
ITF 안동 국제주니어(J5) 남자단식 베스트 4가 결정됐다. 
29일, 대회 남자단식 8강전에서 장호배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양구고의 윤현덕은 1번 시드 송우담에 7-5 7-5로 승리를 거뒀다.
 
윤현덕은“장호배우승하고 나서 많이 피곤하다. 하지만 이번 시합까지 잘 하고 싶어서 힘든 점은  뒤로하고 잘되고 있는 것 만 신경쓰고 있다. 잘 되고 있을 때 더 집중해서 성적 올리고 싶다”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장호배 우승으로 자신감 200퍼센트 끌어올린 윤혁덕은 준결승에서 김형진(양명고)을 만난다.  김형진은 안동고의 전제원을 6-4 6-3으로 누르고 4강에 올라섰다. 
 
부동의 국내 1위 조선웅(군위고)은 강건욱(서울고)을 6-4 1-6 6-3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조선웅은 “안동에서 열리는 첫 ITF대회인데 이번엔 좋은 성적 거두고 싶다. 장호배에서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는데 지금은 몸상태도 좋고 공도 잘 맞는다”며
선수생활하면서 시합에 나와 1회전 탈락하기는 장호배가 처음이었다고 두고 두고 아쉬워했다. 
 
 
(양구고 심우혁의 백핸드, 심우혁은 조선웅과 결승행을 다툰다) 
 
 
(강력한 우승후보 부동의 국내주니어 1위. 조선웅(군위고))
 
 
심우혁(양구고)은 김동환(서울고)과 접전을 펼친 끝에 6-4 3-6 6-4로 이기고 준결승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심우혁은“오늘 2세트 고전했다. 타점이 잘 안맞는 느낌이라 갑갑했다. 첫 세트때와 달리 후반부 가면서 체력이 많이 떨어지면서 불안한 마음이 들기까지 했다. 내일 조선웅과 붙는다. 꼭 이기고 싶다' 며 강한 다짐을 보였다. 
 
 
한편. 복식은 결승 두팀이 가려졌다.
 
김민성(최주연아카데미)/이해선(양구고)이 조선웅(군위고)/송우담(대전만년고)을 6-3 7-5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현준하/김민준(이상 양구고)은  심우혁/윤현덕(이상 양구고)을 6-1 6-3으로 누르고 복식 결승에 올랐다.  
 
 
 
안동 = 황서진 기자 
 
(복식 결승에 오른 김민준/현준하(이상 양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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