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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국제] 김유진과 임희래 여자 단식 결승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0-10-31  

 

 

(여중생 돌풍을 일으키고 결승까지 진출한 중앙여중 김유진)

 

김유진(중앙여중)과 임희래(천안남서울스포츠클럽)가 2020 안동국제 주니어(J5) 여자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30일 대회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번대회 중학생 돌풍을 일으킨 중앙여중의 1번 시드 김유진은 강나현(경북여고)을 1시간 34분만에 6-4 6-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유진은“열심히 준비했고 이번에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분이 좋다. 이번 대회 매번 같은 학교 언니들하고 경기를 해서 어려웠다. 특히 어제 8강에서 만난 한형주(중앙여고)선수와의 경기가 가장 고비였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특히 앵글샷 연습과 전술에 대해 연구를 많이 했다”고 다부진 모습을 보였다.

임희래(천안남서울 스포츠클럽)가 새롭게 강자로 떠올랐다. 임희래는 가덕초와 주문진중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은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강한 포핸드와 스핀이 많이 걸려 높이 떠오르는 구질로 상대선수들을 괴롭히는 무기를 가지고 있는 선수로 주변의 이목을 받고 있다.

임희래는“매일 운동하고 최근에 열리는 시합 다 참가했다. 종별대회부터 모든대회 단체전 개인전 다 뛰었고 최근에 안동오픈까지 나왔는데 8강을 다섯 번 갔다. 안동오픈은 예선을 거쳐 올라갔지만 3회전에서 한나래 선수한테 졌다.  이번 결승 진출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 시합은 늘 즐겁다”고 말했다.

덧붙여"오늘 상대 최지우 선수가 왼손잡이에 키가 큰 선수라 쉽진 않았다"며" 지도해 주시는 설승환 코치님이 계속 응원과 격려해 주시고 함께 훈련받는 아카데미 선수들이 응원해 주어 힘이 많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임희래(천안남서울스포츠클럽)는 최근에 열리는 모든 대회는 다 참가해서 선전하고 있다) 

 

한편, 오늘(30일)끝난 여자복식경기는 강나현(경북여고)/박서연(남산고)이 임희래(천안남서울스포츠클럽)/김하람(문시중)을 6-4 6-0으로 이기고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31일은 안동시민운동장테니스코트에서 오전 10시부터 남녀단식 결승이 시작되며 경기가 끝나는 대로 시상식이 이어진다.

 

안동 = 황서진 기자 

 

안동국제 여자 복식 우승 강나현(경북여고)-박서연(남산고)

 

안동국제 여자 복식 준우승 임희래(천안남서울스포츠클럽)-김하람(문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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