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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국제] 조선웅 (군위고) 단식 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0-11-08  

 
군위고 조선웅이 2020 ITF 양구국제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8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단식 결승에서 국내 주니어1위 조선웅(군위고)은 김형진(양명고)를 6-1 6-3으로 일축하고 영광의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조선웅은 올해  순창국제주니어대회에 이어 두 번째 국제대회 우승이다. 
 
첫세트 초반 4-1로 리드를 하며 기선을 제압한 후 단 한게임 허용하고 1세트를 챙겼다.
 
조선웅의 서브로 시작한 2세트, 3대 3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고 조선웅이 김형진의 4번째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한 후 마지막 본인의 서브게임을 지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조선웅의 우승 소감을 들어봤다. 
“오늘 우승할 수 있게 힘이 되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늘 옆에서 지켜봐주시는 부모님들과 가족들께 감사드린다. 
 
순창국제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국제대회 우승이다. 양구에서의 우승은 다섯 번째다. 
오늘 결승은 첫 세트 집중을 잘 해서 격차를 벌려 쉽게 선취했다.
2세트 후반부부터 자신감이 생겨서 잘 풀어냈다. 오늘 한국선수권 대회로 바로 간다.
 
 
준우승한 김형진은 "오늘 상대 (조)선웅이가 잘 했다. 경기초반 집중하기 힘들었다. 어제 준결승 승리 후 밤에 잠을 설쳤었다.
아마 국제대회 결승에 처음 올라와서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조)선웅이와는 중학교때부터 친구로 잘 지내고 있고 작년에 제주 서귀포B1대회에 출전해 복식 4강까지 갔었다.
친구의 우승을 축하한다"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양구 = 황서진 기자
 
 
(남자단식 우승 조선웅(군위고
 
(조선웅은 아버지와 함께 테니스대회를 다닌다)
 
 
(남자단식 준우승 김형진(양명고))
 
(남자단식 준우승 김형진(양명고)과 박병권 양명고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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