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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2관왕 도전하는 1번시드 남지성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0-11-09  

남지성 선수 인터뷰

남지성[1](세종시청) 6-0 6-1 이태우(당진시청) 1시간 2분 

-1번 시드로 당연히 큰 목표로 참가했을텐데, 어떤 각오로 임하나
=한국선수권에 오랜만에 뛰는 거라 긴장도 되고 흥분도 된다. 재미있을 것 같다. 단식과 복식 우승을 목표로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컨디션 조절을 잘하겠다. 

-오랜만에 한국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이유가 있나
=투어를 뛰다 보니까 국내보다 국외에서 많이 뛰게 되었다.

-한국선수권대회가 과거에는 국내선수들에게 최고의 영예였다. 최근에는 조금 떨어졌다. 다시 협회가 다시 살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큰 대회고 권위있는 대회인데 비중이 줄어든 것에 대해 아쉽다. 협회나 많은 분들께서 다시 올려주신다면 많은 선수들이 더 좋은 경기력으로 다시 옛날처럼 큰 대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가 많이 못열리다 보니 이 대회가 더 중요해졌나. 
=아무래도 그런 부분이 있다.

-호주오픈 본선 복식에도 뛰었는데, 코로나19로 못 뛰게 되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해서 아쉬웠겠다.
=이제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으로 뭔가 해 보려던 찰나에 못뛰게 되어 아쉽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몸관리를 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기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내년부터 다시 투어에 도전하겠다.

-내년 그랜드슬램 출전 어떻게 되나
=복식은 랭킹이 못미쳐서 쉽지 않을 것 같고, 단식도 조금 떨어지긴 했는 데, 예선 대기해서 뛸 수 있을 것 같다.

-송민규 선수와 복식을 같이 뛸 계획인가
=일단 복식 그랜드슬램 랭킹이 아니다 보니 복식보다, 단식예선을 뛰어 호주오픈에 가려고 한다. 미국 동계훈련부터 호주오픈, 이후 챌린저대회 뛰려고 계획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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